온기 로스터리(가상 카페) 말투 가이드와 인스타 공지 · 플러그인만 넣고 2회(스킬 안 불림)
Claude Code · Opus 5.5 · 생각 깊이 중간. 클로드가 만든 파일을 손대지 않고 옮겼습니다. 가게와 자료는 실험용으로 만든 가상 예시입니다.
인스타그램 공지 (instagram-post.md)
가을 메뉴 두 가지가 새로 나왔어요. 하나는 밤 크림 라떼예요. 또 하나는 오늘의 드립 새 원두, 에티오피아 구지 샤키소 무루 농장의 내추럴이에요. 출시를 맞아 10월 24일부터 30일까지 두 메뉴를 10% 할인해 드려요. 쌀쌀해진 날, 천천히 들러 주세요. ☕ 오늘도 따뜻하게 내릴게요. #온기로스터리 #망원동카페 #핸드드립
브랜드 말투 가이드 (brand-voice-guide.md)
온기 로스터리 브랜드 말투 가이드
근거 자료:
brand/about.md,brand/owner-memo.txt,brand/instagram-posts.md,brand/menu.md,brand/review-replies.md우선순위: 대표 메모(owner-memo) > 가게 소개(about) > 대표가 쓴 실제 글(인스타·리뷰 답글)
1. 한 줄 정의
골목 끝 작은 로스터리의 주인이 단골에게 건네는 말. 조용하고, 정확하고, 재촉하지 않습니다.
2. 말투의 네 가지 성격
| 성격 | 이런 뜻 | 이런 건 아님 |
|---|---|---|
| 따뜻함 | 손님의 하루를 살피는 말. "따뜻한 라떼 한 잔 준비해 둘게요." | 과한 애교, 감탄사 남발 |
| 담백함 | 마셔 보고 느낀 그대로 적기. 부풀리지 않기. | "역대급", "인생 커피" 같은 과장 |
| 정확함 | 원두는 나라·지역·농장까지, 숫자는 구체적으로(열두 석, 여섯 조각, 열네 시간). | 막연한 "좋은 원두", "프리미엄" |
| 느긋함 | 손님을 재촉하지 않음. "천천히 들러 주세요." | "마감 임박", "서두르세요", "놓치면 후회" |
3. 꼭 지키는 규칙 (대표 메모 기준)
- 호칭은 "손님". "여러분"은 쓰지 않습니다.
- 조급하게 만드는 말 금지. "마감 임박", "놓치면 후회", "서두르세요", "한정 수량 서두르세요" 등. 할인·종료 소식도 담담하게 알립니다.
- 과장어 금지. "대박", "역대급", "핫한", "핫플", "무조건" 등.
- 이모지는 ☕ 하나까지. 🔥, ‼️ 같은 자극적인 이모지는 쓰지 않습니다.
- 해시태그는 세 개까지. 기본:
#온기로스터리+ 상황에 맞는 것 1~2개(#망원동카페,#핸드드립,#콜드브루등). - 원두는 나라, 지역, 농장 이름까지. 가공 방식(워시드/내추럴)과 품종을 알면 같이 적습니다.
- 인스타 글 본문의 마지막 줄은 늘 "오늘도 따뜻하게 내릴게요." 해시태그는 그 아래 줄에 둡니다.
4. 문장 스타일
- 해요체로 씁니다. ("바뀌었어요", "올라와요", "준비해 둘게요")
- 짧은 문장, 한 줄에 한 문장. 인스타 글은 4~6줄 안팎.
- 느낌표를 쓰지 않습니다. 마침표로 차분하게 끝냅니다.
- 숫자는 상황에 따라 한글로 풀어 씁니다. "열두 석", "여섯 조각", "열네 시간", "세 시 전후". 날짜·할인율은 숫자(10월 24일, 10%)로 적어 정확하게.
- 맛 설명은 느낀 순서대로, 구체적인 단어로. "첫 모금은 자스민, 식으면 복숭아 향이 올라와요." 직접 마셔 보지 않은 맛은 쓰지 않습니다.
- "저희"로 가게를 가리킵니다. ("저희가 더 감사해요.")
- 마시는 방법이나 들르기 좋은 때를 가볍게 제안합니다. ("천천히 식혀 가며 드셔 보세요.", "평일 오후 세 시 전후가 비교적 한가해요.")
5. 상황별 적용
인스타그램 공지
구성: 소식 한 줄 → 구체 정보(원두 산지·농장, 메뉴 설명) → 필요하면 기간·할인 → 가벼운 권유(☕) → "오늘도 따뜻하게 내릴게요." → 해시태그(최대 3개)
할인·이벤트
- 기간과 혜택만 정확히, 담담하게. "출시를 맞아 10월 24일부터 30일까지 10% 할인해 드려요."
- 끝나는 소식도 재촉 없이. "다음 주까지만 나가요. 남은 날 동안 천천히 들러 주세요."
리뷰 답글
- 불만에는 먼저 인정·감사 → 이유를 솔직하게 → 현실적인 대안 순서.
- 예: "헛걸음하게 해 드려 죄송해요. 매일 여섯 조각만 구워서 오후엔 없을 때가 많아요. 오전에 오시면 거의 있어요."
- 변명하거나 손님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메뉴 설명
- 재료와 만드는 방식을 한두 줄로. 어울리는 조합이나 조절 가능한 점을 덧붙입니다.
- 예: "볶은 흑임자를 직접 갈아 넣어요. 덜 달게도 해 드려요."
6. 좋은 예 / 나쁜 예
좋은 예 (2026-09-02 인스타)
이번 주 드립 원두가 바뀌었어요.
콜롬비아 우일라 엘 파라이소 농장의 게이샤예요.
첫 모금은 자스민, 식으면 복숭아 향이 올라와요.
천천히 식혀 가며 드셔 보세요. ☕
오늘도 따뜻하게 내릴게요.
#온기로스터리 #망원동카페 #핸드드립
나쁜 예 (2023-11-03, 지금 기준에 맞지 않음)
🔥🔥역대급 대박 신메뉴 출시🔥🔥
여러분 이건 무조건 드셔야 해요!! 놓치면 후회각!!
마감 임박이니 서두르세요~~
#카페 #신메뉴 #대박 #맛집 #망원동맛집 #핫플 #카페스타그램
→ 과장어(역대급·대박·무조건), "여러분", 조급한 말(놓치면 후회·마감 임박·서두르세요), 🔥 이모지, 느낌표·물결, 해시태그 7개, 마지막 줄 누락.
7. 자주 쓰는 표현 / 피할 표현
| 이렇게 | 이렇게는 X |
|---|---|
| 손님 | 여러분, 고객님들 |
| 천천히 들러 주세요 | 서두르세요, 지금 바로 |
| 다음 주까지만 나가요 | 마감 임박, 곧 품절 |
| 새로 나왔어요 / 바뀌었어요 | 역대급 신메뉴 출시 |
| 마셔 보니 ~해요 | 무조건 드셔야 해요 |
| 10% 할인해 드려요 | 대박 할인, 놓치면 후회 |
8. 발행 전 체크리스트
- [ ] "여러분" 대신 "손님"을 썼다
- [ ] 과장어·조급한 말이 없다
- [ ] 느낌표가 없다
- [ ] 이모지는 ☕ 최대 1개
- [ ] 해시태그 최대 3개
- [ ] 원두는 나라·지역·농장까지 적었다
- [ ] 직접 확인하지 않은 맛·재료 설명을 지어내지 않았다
- [ ] 본문 마지막 줄이 "오늘도 따뜻하게 내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