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금액 | 비고 |
|---|---|---|
| 4분기 목표 | 12,000 | |
| 계약 완료 (10/16까지) | 3,200 | 목표의 27% |
| 남은 갭 | 8,800 | 남은 기간 약 11주 |
| 진행 파이프라인 (CRM 합계) | 19,900 | 중복 딜 1건 포함 |
| 진행 파이프라인 (중복 제거) | 18,100 | D-107 제외 |
| 커버리지 (파이프라인 ÷ 갭) | 2.1배 | 과거 금액 기준 성사율 46% → 최소 2.2배는 필요 |
결론
딜마다 단계, 최근 활동, 고객 접점, 다음 단계가 구체적인지를 보고 분류했다.
| 구분 | 포함 딜 | 딜 금액 | 누적 (계약 완료 포함) | 목표 대비 |
|---|---|---|---|---|
| 계약 완료 | — | — | 3,200 | 27% |
| Commit (거의 확실) | D-101 한빛물류 | 1,800 | 5,000 | 42% |
| Probable (가능성 높음) | D-112 미래약품, D-102 서진정밀 | 2,550 | 7,550 | 63% |
| Upside (잘 풀리면) | D-110 대성유통 | 2,250 | 9,800 | 82% |
| 대형 변수 | D-103 다온병원, D-105 마루건설 | 6,600 | — | 둘 중 하나만 성사되어도 목표 초과 |
| 4분기 성사 어려움 | D-104, D-106, D-108, D-109, D-111, D-113, D-114 | 4,900 | — | 일부가 내년 1분기로 넘어갈 가능성이 큼 |
| 제외 | D-107 (D-101과 중복) | 1,800 | — |
목표 달성 경로: 7,550 (Probable까지) + 4,450 이상이 필요하다.
어느 경로든 1,800만 원 이상 대형 딜을 최소 1건, 사실상 2건 성사시켜야 한다. 이번 분기 성패는 이 3건에서 갈린다.
마감 딜 14건 (성사 8 / 실패 6). 표본이 작아서 경향을 보는 참고 자료로만 쓴다.
| 지표 | 값 |
|---|---|
| 성사율 (건수) | 57% (8/14) |
| 성사율 (금액) | 46% (7,800 / 16,950) |
| 성사 딜 평균 금액 | 975 (최대 1,650) |
| 성사 딜 소요 기간 | 37~97일, 중앙값 약 70일 |
| 1,800만 원 이상 딜 | 0/3 성사 (태평양호텔 2,700, 도담건설 2,400, 부림철강 1,800 모두 실패) |
| 99일 이상 끈 딜 | 0/3 성사 (같은 3건) |
| 1,650만 원 이하 딜 | 8/11 성사 (73%) |
| 계약 진행 단계까지 간 딜 | 8/8 성사 |
| 협상 단계에서 실패 | 2건, 모두 대형 딜 (태평양호텔, 도담건설) |
현재 파이프라인에 주는 시사점
| 단계 | 건수 | 금액 | 비중 |
|---|---|---|---|
| 계약 진행 | 2 | 3,150 | 17% |
| 협상 | 3 | 6,450 | 36% |
| 제안 | 3 | 4,875 | 27% |
| 요구 확인 | 3 | 2,950 | 16% |
| 발굴 | 2 | 675 | 4% |
| 합계 | 13 | 18,100 |
| 월 | 금액 | 메모 |
|---|---|---|
| 10월 | 7,200 | 이 중 4,050(D-103, D-113)은 마감일이 이미 지남 |
| 11월 | 2,875 | D-109는 요구 확인 단계라서 11/7 마감은 비현실적 |
| 12월 | 8,025 | 12/15~12/30 마감 예정이 2,175. 연말이라 다음 분기로 밀릴 위험 |
| 담당 | 건수 | 금액 | Commit+Probable | 특이사항 |
|---|---|---|---|---|
| 김도윤 | 5 | 6,300 | 3,000 | 가장 건강한 파이프라인. 대성유통이 핵심 |
| 이서연 | 4 | 8,950 | 1,350 | 최대 딜 2건(6,600)과 정체된 D-112를 모두 맡고 있음. 업무 집중 점검 필요 |
| 박준호 | 4 (+중복 1) | 2,850 | 0 | 제안 단계를 넘어간 딜이 없음. 4분기 기여가 거의 없을 전망 |
상태: 🟢 정상 / 🟡 주의 / 🔴 위험 / ⚪ 데이터 정리 필요 (미활동 일수 = 10/16 기준 마지막 활동일로부터 경과한 날)
| ID | 고객사 | 담당 | 단계 | 금액 | 예상 마감 | 미활동 | 고객 담당자 | 상태 | 판단 근거 |
|---|---|---|---|---|---|---|---|---|---|
| D-101 | 한빛물류 | 김도윤 | 계약 진행 | 1,800 | 10/30 | 1일 | 3 | 🟢 | 법무 회신 날짜(10/21)가 잡혀 있고 고객 접점도 여럿. D-107 중복 정리 필요 |
| D-112 | 미래약품 | 이서연 | 계약 진행 | 1,350 | 10/31 | 22일 | 2 | 🟡 | "서명 대기" 상태로 3주 넘게 연락 없음. 서명이 멈춘 이유부터 확인해야 함 |
| D-102 | 서진정밀 | 김도윤 | 협상 | 1,200 | 11/14 | 2일 | 2 | 🟢 | 남은 쟁점은 내부 할인 10% 승인. 이번 주에 승인 여부를 결정해야 함 |
| D-110 | 대성유통 | 김도윤 | 협상 | 2,250 | 12/5 | 4일 | 3 | 🟡 | 활동과 고객 접점은 좋음. 보안 점검표 제출 이후 일정이 길어질 수 있어 마감까지 130일로 장기화 위험 |
| D-103 | 다온병원 | 이서연 | 협상 | 3,000 | 10/10 (지남) | 8일 | 1 | 🔴 | 마감일이 지났고 원장 1명만 응대 중. 118일째 협상 중이라 지난 분기 실패한 대형 딜과 같은 흐름 |
| D-105 | 마루건설 | 이서연 | 제안 | 3,600 | 12/12 | 3일 | 4 | 🟡 | 최대 딜이고 접점도 가장 넓음. 다만 현장 시범 날짜가 안 잡혀서, 시범까지 마쳐야 하면 12/12가 빠듯함 |
| D-114 | 하늘어린이집연합 | 김도윤 | 제안 | 600 | 12/15 | 1일 | 2 | 🟢 | 진행 정상. 연합(여러 기관) 특성상 결재가 늦어질 수 있음 |
| D-104 | 푸른식품 | 박준호 | 제안 | 675 | 11/28 | 28일 | 1 | 🔴 | 다음 단계 없음, 4주간 연락 없음, 고객 담당자 1명 |
| D-106 | 온새미로교육 | 박준호 | 요구 확인 | 900 | 12/19 | 0일 | 2 | 🟢 | 10/22 미팅이 잡혀 있음. 4분기 성사는 빠듯함 |
| D-109 | 청람회계법인 | 이서연 | 요구 확인 | 1,000 | 11/7 | 21일 | 2 | 🔴 | 다음 단계 없음. 요구 확인 단계인데 3주 뒤 마감은 비현실적이라 마감일을 다시 잡아야 함 |
| D-113 | 성우기계 | 박준호 | 요구 확인 | 1,050 | 10/15 (지남) | 16일 | 1 | 🔴 | 마감일이 지났고 예산 확인도 안 된 상태. 1분기로 넘기거나 계속 추진할지 다시 판단해야 함 |
| D-108 | 새길테크 | 김도윤 | 발굴 | 450 | 12/26 | 14일 | 1 | 🟡 | 첫 통화도 아직 안 함 |
| D-111 | 라온카페 | 박준호 | 발굴 | 225 | 12/30 | 7일 | 1 | 🟡 | 소규모 초기 딜 |
| D-107 | 한빛물류 (재등록) | 박준호 | 제안 | 1,800 | 11/20 | 10일 | 1 | ⚪ | D-101과 같은 고객·같은 건. 파이프라인에서 제외함 |
한빛물류 중복 등록 (D-101 / D-107) 같은 고객의 같은 건(120명 연간)이 다른 담당자 이름으로 두 번 잡혀 있다. 메모를 보면 고객 담당자가 다른 영업 담당에게도 문의했다. 단순 중복인지, 고객 쪽에서 다른 부서가 따로 문의한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또 계약 직전 고객이 조건을 비교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담당자를 김도윤 1명으로 정하고 박준호가 받은 문의 내용을 공유해야 한다.
다온병원(3,000) 담당자 1명 의존 + 마감일 초과 원장 한 사람만 응대하고 있어서, 이 사람이 결정을 미루면 대안이 없다. 교대근무 모듈을 실제로 쓸 사용자(간호부, 행정실 등)와 접점을 만들지 못하면 4분기 예측에서 빼는 것이 맞다.
마루건설(3,600) 일정 압박 단일 딜로는 최대 규모다. 현장 시범 → 결과 평가 → 계약까지 8주 안에 끝나야 한다. 시범 날짜를 이번 주에 확정하지 못하면 1분기로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멈춰 있는 "거의 다 된" 딜 (미래약품 1,350) 계약 진행 단계에서 22일째 활동이 없다. Probable로 분류해 두었지만, 이번 주 안에 서명 일정을 받지 못하면 Upside로 내려야 한다.
박준호 파이프라인 공백 제안 단계를 넘어간 딜이 없고 장기 미활동 딜도 맡고 있다. 4분기 숫자에 기여할 딜이 거의 없어서 1분기 파이프라인까지 비어 있을 위험이 있다.
| 항목 | 대상 | 조치 |
|---|---|---|
| 중복 딜 | D-107 | D-101에 병합하거나 종료 처리 (박준호 → 김도윤 인계) |
| 마감일 경과 | D-103, D-113 | 현실적인 날짜로 다시 잡기 |
| 비현실적 마감일 | D-109 | 단계에 맞게 다시 잡기 (12월 이후) |
| 다음 단계 없음 | D-104, D-109 | 날짜가 들어간 다음 단계 입력 |
| 다음 단계에 날짜 없음 | D-101, D-106 외 전부 | "무엇을 / 언제까지" 형식으로 날짜 추가 |
| 2주 이상 미활동 | D-104(28일), D-112(22일), D-109(21일), D-113(16일), D-108(14일) | 이번 주 안에 고객 연락 후 활동 기록 |
김도윤
이서연
박준호
참고: 과거 성사율과 소요 기간은 마감 딜 14건 기준이라 통계적으로 확정적이지 않다. 예측은 단계별 과거 성사율을 그대로 곱하지 않고, 딜마다 활동·접점·다음 단계를 보고 판단해 분류했다. (단계별 과거 성사율을 그대로 곱하면 마감 시점을 무시하게 되어 실제보다 크게 부풀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