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그인 없이 1회차 · Claude Code · Opus 5.5 · 생각 깊이 중간 · 클로드가 쓴 pipeline-review.md를 그대로 화면에 옮김 · 가상 회사 · 원본 md · 목록

4분기 파이프라인 점검 보고서


1. 한눈에 보기

항목 금액 비고
4분기 목표 12,000
계약 완료 (10/16까지) 3,200 목표의 27%
남은 갭 8,800 남은 기간 약 11주
진행 파이프라인 (CRM 합계) 19,900 중복 딜 1건 포함
진행 파이프라인 (중복 제거) 18,100 D-107 제외
커버리지 (파이프라인 ÷ 갭) 2.1배 과거 금액 기준 성사율 46% → 최소 2.2배는 필요

결론

  1. 현실적인 착지 예상은 7,550만~9,800만 원(목표의 63~82%)이다. 확정에 가까운 금액은 5,000만 원(42%)이다.
  2. 목표를 달성하려면 대형 딜 3건(대성유통·다온병원·마루건설) 중 2건이 4분기 안에 성사되어야 한다. 그런데 지난 2분기에 1,800만 원 이상 딜은 3건 중 하나도 성사되지 않았다.
  3. CRM 숫자가 실제보다 부풀려져 있다. 한빛물류 딜이 중복 등록되어 1,800만 원이 이중으로 잡혀 있고, 예상 마감일이 이미 지난 딜이 2건(4,050만 원) 있으며, 3주 이상 활동이 없는 딜도 3건 있다.

2. 4분기 예측

딜마다 단계, 최근 활동, 고객 접점, 다음 단계가 구체적인지를 보고 분류했다.

구분 포함 딜 딜 금액 누적 (계약 완료 포함) 목표 대비
계약 완료 — — 3,200 27%
Commit (거의 확실) D-101 한빛물류 1,800 5,000 42%
Probable (가능성 높음) D-112 미래약품, D-102 서진정밀 2,550 7,550 63%
Upside (잘 풀리면) D-110 대성유통 2,250 9,800 82%
대형 변수 D-103 다온병원, D-105 마루건설 6,600 — 둘 중 하나만 성사되어도 목표 초과
4분기 성사 어려움 D-104, D-106, D-108, D-109, D-111, D-113, D-114 4,900 — 일부가 내년 1분기로 넘어갈 가능성이 큼
제외 D-107 (D-101과 중복) 1,800 —

목표 달성 경로: 7,550 (Probable까지) + 4,450 이상이 필요하다.

어느 경로든 1,800만 원 이상 대형 딜을 최소 1건, 사실상 2건 성사시켜야 한다. 이번 분기 성패는 이 3건에서 갈린다.


3. 지난 2분기 마감 데이터에서 본 패턴

마감 딜 14건 (성사 8 / 실패 6). 표본이 작아서 경향을 보는 참고 자료로만 쓴다.

지표 값
성사율 (건수) 57% (8/14)
성사율 (금액) 46% (7,800 / 16,950)
성사 딜 평균 금액 975 (최대 1,650)
성사 딜 소요 기간 37~97일, 중앙값 약 70일
1,800만 원 이상 딜 0/3 성사 (태평양호텔 2,700, 도담건설 2,400, 부림철강 1,800 모두 실패)
99일 이상 끈 딜 0/3 성사 (같은 3건)
1,650만 원 이하 딜 8/11 성사 (73%)
계약 진행 단계까지 간 딜 8/8 성사
협상 단계에서 실패 2건, 모두 대형 딜 (태평양호텔, 도담건설)

현재 파이프라인에 주는 시사점


4. 파이프라인 구성

단계별 (중복 제거)

단계 건수 금액 비중
계약 진행 2 3,150 17%
협상 3 6,450 36%
제안 3 4,875 27%
요구 확인 3 2,950 16%
발굴 2 675 4%
합계 13 18,100

예상 마감 월별

월 금액 메모
10월 7,200 이 중 4,050(D-103, D-113)은 마감일이 이미 지남
11월 2,875 D-109는 요구 확인 단계라서 11/7 마감은 비현실적
12월 8,025 12/15~12/30 마감 예정이 2,175. 연말이라 다음 분기로 밀릴 위험

담당자별

담당 건수 금액 Commit+Probable 특이사항
김도윤 5 6,300 3,000 가장 건강한 파이프라인. 대성유통이 핵심
이서연 4 8,950 1,350 최대 딜 2건(6,600)과 정체된 D-112를 모두 맡고 있음. 업무 집중 점검 필요
박준호 4 (+중복 1) 2,850 0 제안 단계를 넘어간 딜이 없음. 4분기 기여가 거의 없을 전망

5. 딜별 점검

상태: 🟢 정상 / 🟡 주의 / 🔴 위험 / ⚪ 데이터 정리 필요 (미활동 일수 = 10/16 기준 마지막 활동일로부터 경과한 날)

ID 고객사 담당 단계 금액 예상 마감 미활동 고객 담당자 상태 판단 근거
D-101 한빛물류 김도윤 계약 진행 1,800 10/30 1일 3 🟢 법무 회신 날짜(10/21)가 잡혀 있고 고객 접점도 여럿. D-107 중복 정리 필요
D-112 미래약품 이서연 계약 진행 1,350 10/31 22일 2 🟡 "서명 대기" 상태로 3주 넘게 연락 없음. 서명이 멈춘 이유부터 확인해야 함
D-102 서진정밀 김도윤 협상 1,200 11/14 2일 2 🟢 남은 쟁점은 내부 할인 10% 승인. 이번 주에 승인 여부를 결정해야 함
D-110 대성유통 김도윤 협상 2,250 12/5 4일 3 🟡 활동과 고객 접점은 좋음. 보안 점검표 제출 이후 일정이 길어질 수 있어 마감까지 130일로 장기화 위험
D-103 다온병원 이서연 협상 3,000 10/10 (지남) 8일 1 🔴 마감일이 지났고 원장 1명만 응대 중. 118일째 협상 중이라 지난 분기 실패한 대형 딜과 같은 흐름
D-105 마루건설 이서연 제안 3,600 12/12 3일 4 🟡 최대 딜이고 접점도 가장 넓음. 다만 현장 시범 날짜가 안 잡혀서, 시범까지 마쳐야 하면 12/12가 빠듯함
D-114 하늘어린이집연합 김도윤 제안 600 12/15 1일 2 🟢 진행 정상. 연합(여러 기관) 특성상 결재가 늦어질 수 있음
D-104 푸른식품 박준호 제안 675 11/28 28일 1 🔴 다음 단계 없음, 4주간 연락 없음, 고객 담당자 1명
D-106 온새미로교육 박준호 요구 확인 900 12/19 0일 2 🟢 10/22 미팅이 잡혀 있음. 4분기 성사는 빠듯함
D-109 청람회계법인 이서연 요구 확인 1,000 11/7 21일 2 🔴 다음 단계 없음. 요구 확인 단계인데 3주 뒤 마감은 비현실적이라 마감일을 다시 잡아야 함
D-113 성우기계 박준호 요구 확인 1,050 10/15 (지남) 16일 1 🔴 마감일이 지났고 예산 확인도 안 된 상태. 1분기로 넘기거나 계속 추진할지 다시 판단해야 함
D-108 새길테크 김도윤 발굴 450 12/26 14일 1 🟡 첫 통화도 아직 안 함
D-111 라온카페 박준호 발굴 225 12/30 7일 1 🟡 소규모 초기 딜
D-107 한빛물류 (재등록) 박준호 제안 1,800 11/20 10일 1 ⚪ D-101과 같은 고객·같은 건. 파이프라인에서 제외함

6. 핵심 리스크

  1. 한빛물류 중복 등록 (D-101 / D-107) 같은 고객의 같은 건(120명 연간)이 다른 담당자 이름으로 두 번 잡혀 있다. 메모를 보면 고객 담당자가 다른 영업 담당에게도 문의했다. 단순 중복인지, 고객 쪽에서 다른 부서가 따로 문의한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또 계약 직전 고객이 조건을 비교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담당자를 김도윤 1명으로 정하고 박준호가 받은 문의 내용을 공유해야 한다.

  2. 다온병원(3,000) 담당자 1명 의존 + 마감일 초과 원장 한 사람만 응대하고 있어서, 이 사람이 결정을 미루면 대안이 없다. 교대근무 모듈을 실제로 쓸 사용자(간호부, 행정실 등)와 접점을 만들지 못하면 4분기 예측에서 빼는 것이 맞다.

  3. 마루건설(3,600) 일정 압박 단일 딜로는 최대 규모다. 현장 시범 → 결과 평가 → 계약까지 8주 안에 끝나야 한다. 시범 날짜를 이번 주에 확정하지 못하면 1분기로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4. 멈춰 있는 "거의 다 된" 딜 (미래약품 1,350) 계약 진행 단계에서 22일째 활동이 없다. Probable로 분류해 두었지만, 이번 주 안에 서명 일정을 받지 못하면 Upside로 내려야 한다.

  5. 박준호 파이프라인 공백 제안 단계를 넘어간 딜이 없고 장기 미활동 딜도 맡고 있다. 4분기 숫자에 기여할 딜이 거의 없어서 1분기 파이프라인까지 비어 있을 위험이 있다.


7. CRM 정리 요청 (회의 전후로 처리)

항목 대상 조치
중복 딜 D-107 D-101에 병합하거나 종료 처리 (박준호 → 김도윤 인계)
마감일 경과 D-103, D-113 현실적인 날짜로 다시 잡기
비현실적 마감일 D-109 단계에 맞게 다시 잡기 (12월 이후)
다음 단계 없음 D-104, D-109 날짜가 들어간 다음 단계 입력
다음 단계에 날짜 없음 D-101, D-106 외 전부 "무엇을 / 언제까지" 형식으로 날짜 추가
2주 이상 미활동 D-104(28일), D-112(22일), D-109(21일), D-113(16일), D-108(14일) 이번 주 안에 고객 연락 후 활동 기록

8. 이번 주 액션 (담당자별)

김도윤

이서연

박준호


9. 월요일 회의 안건 (제안, 약 45분)

  1. (5분) 숫자 공유: 갭 8,800, 착지 예상 7,550~9,800
  2. (10분) 한빛물류 중복 정리. 담당자 확정과 고객 문의 내용 공유
  3. (20분) 대형 딜 3건 딜 리뷰 (대성유통, 다온병원, 마루건설). 딜마다 아래 세 가지를 확인한다.
  4. (5분) 서진정밀 할인 승인 결정
  5. (5분) CRM 정리 마감일 합의 (제안: 10/21 수요일)

참고: 과거 성사율과 소요 기간은 마감 딜 14건 기준이라 통계적으로 확정적이지 않다. 예측은 단계별 과거 성사율을 그대로 곱하지 않고, 딜마다 활동·접점·다음 단계를 보고 판단해 분류했다. (단계별 과거 성사율을 그대로 곱하면 마감 시점을 무시하게 되어 실제보다 크게 부풀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