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서나 기획서를 클로드에게 맡기면 금방 그럴듯한 문서가 나옵니다. 그런데 읽는 사람이 궁금해할 빈칸은 내가 직접 찾아야 합니다. doc-coauthoring(독 코오서링, “문서 공동 작성”)은 Anthropic이 공개한 클로드 스킬로, 문서를 바로 쓰지 않고 질문으로 맥락을 모은 뒤 함께 다듬고, 마지막에 맥락 없는 새 클로드에게 읽혀 보게 합니다. 스킬은 무료지만 쓸 때 클로드 사용량이 듭니다. 회의록 AI 정리 도구를 들이자는 팀장 보고용 제안서를 같은 메모로 스킬 없이·있이 요청해 비교했습니다.
스킬은 클로드가 특정 일을 할 때 꺼내 읽는 작업 설명서 폴더(SKILL.md)입니다. 처음이라면 클로드 스킬 뜻과 만드는 법을 먼저 보세요.
- “같이 써 보자”고 하면 스킬이 3단계 진행을 안내하고 번호 매긴 질문 10개부터 물었습니다. 스킬 없이는 바로 초안을 써서 저장했습니다.
- “써서 저장해 줘”라고 하면 스킬이 있어도 질문 없이 바로 썼습니다. 대신 서브에이전트(클로드 코드가 일을 나눠 맡기려고 따로 띄우는 클로드)에게 문서를 읽혀 보는 “독자 테스트”를 하고 고쳤습니다.
- 그 경우 채점한 최종 문서 6개 항목은 네 번 모두 같았고, 스킬 쪽은 시간이 2배(약 2분 → 4분), 사용량이 2배 넘게(0.58~0.73 → 1.49~1.59달러) 들었습니다.
결과부터 보기: “같이 써 보자”에 대한 첫 답
직접 눌러 보기: 여섯 번 받은 답과 최종 제안서 전문 열어 보기
스킬을 넣은 폴더의 첫 답 중 질문 부분입니다(손대지 않음). 메모에 숨겨 둔 가격 충돌(15,000원과 18,000원), 작년 실패, 보안 문제를 모두 질문으로 짚었습니다.
## 질문 (짧게 답하셔도 됩니다. 예: "1: 결재용, 2: 최 과장 쪽이 최신")
1. **문서의 목적**: 바로 "도입 승인"을 받으려는 건가요, 아니면 "14일 무료 체험 승인"을 먼저 받으려는 건가요? 작년 실패와 보안 이슈를 생각하면 체험부터 제안하는 쪽이 통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2. **가격**: 15,000원과 18,000원 중 어느 쪽이 맞나요? 요금제 차이(연간/월간 결제, 기능 등급)일 수도 있습니다. 확인이 안 되면 범위로 적을까요?
3. **사용 인원**: 8명 전원이 계정을 써야 하나요, 아니면 회의록 담당자 몇 명만 있으면 되나요?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4. **작년 앱**: 앱 이름과 한국어 인식 외의 실패 원인(사용이 번거로웠다, 담당자가 없었다 등)을 기억하시나요? 받아쓰기노트의 한국어 성능에 대한 근거(후기, 직접 써 본 경험)도 있나요?
5. **시간의 가치**: 절약 시간을 금액으로 바꿔 보여 줄까요? 그렇다면 기준 시급을 얼마로 잡을지 정해 주세요. 아니면 시간만 보여 줄까요?
6. **일정 꼬임 3건**: 구체적인 피해(마감 지연, 외부 협력사 관련 등)가 있었나요? 한 건만 사례로 넣어도 설득력이 커집니다.
7. **보안**: 제안서를 올리기 전에 보안팀에 먼저 물어볼 수 있나요? 아니면 "체험 전에 보안팀 검토를 받겠다"를 진행 단계로 넣을까요?
8. **형식**: 팀에서 쓰는 제안서 양식이나 분량 기준이 있나요? (예: 1페이지, 사내 결재 양식)
9. **전달 방식**: 메일로 보내시나요, 출력해서 드리나요, 사내 위키에 올리나요?
10. **작성자 정보**: 박 대리님 이름으로 올라가나요? 팀장님께 꼭 강조하거나 피해야 할 포인트가 따로 있나요?
답을 주시면 섹션 구성(예: 요약 → 현재 문제(숫자) → 제안 → 비용·효과 → 위험과 대응 → 진행 일정)을 제안드리고, 그다음 문서 뼈대를 만들겠습니다.
직접 실행 확인한 날짜 2026-10-19
- 실행 환경
- macOS 26.1 · Claude Code 2.1.299 · Opus 5.5 · 생각 깊이 중간 (여섯 번 모두 같은 설정)
- 설치 난이도
- 폴더 하나 복사
- 비용
- 스킬은 무료. 제안서 한 편(3번 주고받기)에 API 단가로 스킬 없이 0.58~0.73달러, 있이 1.49~1.59달러어치 사용량
- 라이선스
- 스킬 폴더에 별도 라이선스 파일 없음(저장소 README: 많은 스킬이 Apache 2.0)
따라 해 보기: 요청문과 실습 재료
스킬을 넣은 폴더에서 클로드 코드를 열고 “같이 써 보자”처럼 함께 만드는 요청을 보내면 됩니다. 스킬 이름은 말하지 않아도 불렸습니다. 클로드 코드가 처음이라면 클로드 코드 설치 방법을 먼저 보세요. 실습 재료(zip)에는 가상 메모(memo.md), 요청문, 채점 기준, 스킬의 첫 답과 최종 제안서를 넣었습니다.
팀장님께 올릴 "회의록 AI 정리 도구 도입 제안서"를 같이 써 보자. 재료는 memo.md에 있어.
좋은 결과라면 클로드가 문서를 바로 쓰지 않고 진행 순서를 설명한 뒤, 메모에서 빈 곳이나 서로 다른 숫자를 번호 매긴 질문으로 묻습니다. “1: 체험부터, 2: 15,000원”처럼 번호로 짧게 답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메모는 마케팅팀 박 대리가 정리 없이 적은 9줄입니다. 함정 네 가지를 넣었습니다. 요금이 두 가지(1인 월 15,000원, 18,000원), 작년 녹음 앱이 한국어 인식 문제로 두 달 만에 버려진 일, 보안팀에 아직 묻지 않은 외부 서버 문제, 제안서와 상관없는 점심 맛집 줄입니다.
doc-coauthoring에 들어 있는 것
스크립트 없이 SKILL.md 한 파일(375줄)뿐입니다. 2025년 12월 4일 저장소에 추가됐고(추가 커밋), 저장소의 마켓 목록에서는 단독 플러그인이 아니라 example-skills 묶음 안에 들어 있습니다. 설명에는 문서·제안서·기술 명세·결정 문서를 쓸 때, “문서 써 줘”, “제안서 초안”, “PRD”, “RFC” 같은 말이 나올 때 부르라고 적혀 있습니다. SKILL.md가 정한 진행을 우리말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 단계 | SKILL.md 내용 |
|---|---|
| 시작 | 3단계 진행을 설명하고, 이 방식으로 할지 자유롭게 바로 쓸지 묻는다 |
| 1단계 맥락 모으기 | 문서 종류·주 독자·바라는 효과·양식·제약을 묻고, 아는 것을 정리 없이 다 쏟아 달라고 한 뒤, 빈 곳을 번호 매긴 질문 5~10개로 묻는다. 짧게 “1: 네, 2: 아니요”로 답해도 된다고 안내 |
| 2단계 다듬기·구조 | 섹션 3~5개를 제안하고 자리표시만 든 뼈대 파일을 만든다. 섹션마다 질문 5~10개 → 넣을 내용 후보 5~20개 → 고르기 → 초안 → 고칠 점을 말로 받아 부분 수정 |
| 3단계 독자 테스트 | 독자가 물을 질문 5~10개를 만들고, 맥락 없는 새 클로드(클로드 코드에서는 서브에이전트)에게 문서만 주고 답하게 한다. 모호한 곳·모순·전제한 지식을 찾아 고친다 |
| 마무리 | 사실·링크를 직접 다시 확인하라고 권하고, 부록 활용 같은 팁을 준다 |
같은 저장소의 internal-comms가 “어떤 모양으로 쓸지”를 정해 주는 스킬이라면, doc-coauthoring은 “어떤 순서로 함께 쓸지”를 정해 주는 스킬입니다.
1단계. 스킬 넣기 (약 1분)
이 단계에서는 스킬 폴더를 작업 폴더에 넣습니다. 저장소를 받아 스킬 폴더를 작업 폴더의 .claude/skills/로 복사하면 됩니다. 작업 폴더(my-project, 내 폴더 이름으로 바꿈)가 들어 있는 상위 폴더에서 터미널로 실행합니다.
git clone --depth 1 https://github.com/anthropics/skills.git anthropic-skills
mkdir -p my-project/.claude/skills && cp -r anthropic-skills/skills/doc-coauthoring my-project/.claude/skills/

이렇게 나오면 성공 ls my-project/.claude/skills/doc-coauthoring에 SKILL.md가 보입니다. 그 폴더에서 클로드 코드를 열면 스킬 목록에 doc-coauthoring이 들어 있습니다.
git이 없다는 오류가 나오면: 저장소 페이지에서 Code > Download ZIP(코드 > ZIP으로 받기)으로 받아skills/doc-coauthoring폴더만 복사해도 됩니다.- 플러그인으로 깔면 클로드 코드에서
/plugin marketplace add anthropics/skills뒤/plugin install example-skills@anthropic-agent-skills입니다. 이 경우 frontend-design·theme-factory 등 예시 스킬 12개가 함께 들어옵니다(파일 기준, 이 방법은 시험하지 않음).
필요 없어지면 작업 폴더에서 아래 명령으로 지웁니다.
rm -r .claude/skills/doc-coauthoring
2단계. “같이 써 보자”로 시작하기 (약 1분)
이 단계에서는 위의 요청문을 보내 첫 답을 받습니다. 스킬 없는 폴더와 스킬을 넣은 폴더에 한 번씩 보냈습니다.
| 스킬 없이 | doc-coauthoring 스킬 | |
|---|---|---|
| 클로드가 한 일 | memo.md 읽기 → proposal.md 초안 쓰기 → 고치기 | 스킬 부르기 → memo.md 읽기 → 답만 함(파일 안 만듦) |
| 첫 답 | 초안 구성 설명과 “제출 전에 확인할 것” 4개 | 3단계 진행 안내, 메모 정리, 번호 매긴 질문 10개 |
| 메모 함정을 짚었나 | 가격 두 가지·작년 실패·보안을 초안 안에서 처리하고, 가격은 확인할 것으로 남김 | 가격 두 가지·작년 실패·보안을 ⚠️ 표시로 먼저 묻고, 점심 맛집은 빼겠다고 함 |
| 걸린 시간·사용량 | 1분쯤 · 0.33달러 | 1분이 안 걸림 · 0.28달러 |
스킬 없이 받은 초안도 내용은 괜찮았습니다. 첫 요청을 “구매”가 아니라 “14일 무료 체험 승인”으로 잡았고, 확인할 것 4개를 끝에 붙였습니다. 차이는 순서입니다. 스킬은 쓰기 전에 묻고, 스킬 없이는 쓰고 나서 묻습니다. 질문 10개 중에는 “8명 전원이 계정을 써야 하나요”처럼 메모에 없던 비용 질문도 있었습니다. 스킬 없이 받은 답도 확인할 것 2번에서 같은 점을 짚었습니다.
3단계. “써서 저장해 줘”로 끝까지 맡기기 (약 2~4분)
이 단계에서는 문서를 바로 맡겼을 때의 차이를 봅니다. 같은 대화에서 세 번 주고받았습니다. ① “memo.md를 바탕으로 제안서를 써서 proposal.md로 저장해 줘” ② 독자(재무팀 출신 김 팀장), 바라는 결과(11월 말까지 3개월 시범 도입 승인), 한 쪽 분량, 요금 15,000원 확정, 보안팀 답(고객사 회의 녹음 금지) ③ “나머지는 네가 판단해서 끝까지 완성해 줘”. 스킬 없이 2번, 스킬을 넣고 2번입니다.
채점 기준 10개는 실행 전에 SKILL.md에서 뽑아 고정했고 요청문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과정 4개(첫 답에서 독자·목적 묻기, 번호 질문 5개 이상, 구조 먼저 제안, 독자 테스트)와 최종 문서 6개(파일 있음, 요금 15,000원, 내부 회의만, 결정 요청과 기한, 잡담 없음, 작년 실패 대응)입니다.
| 채점 항목 | 스킬 없이 1·2 | 스킬 있이 1·2 |
|---|---|---|
| 첫 답에서 독자·목적을 묻는다 | ✗ ✗ | ✗ ✗ |
| 쓰기 전에 번호 질문 5개 이상 | ✗ ✗ | ✗ ✗ |
| 구조(섹션)를 먼저 제안 | ✗ ✗ | ✗ ✗ |
| 맥락 없는 서브에이전트로 독자 테스트 | ✗ ✗ | ✓ ✓ (1·2번째 요청마다) |
| 최종 문서 6개 항목 | 6 · 6 | 6 · 6 |
| 합계(10점) | 6 · 6 | 7 · 7 |
| 스킬 없이 | 스킬 있이 | |
|---|---|---|
| 클로드가 한 일 | 읽기 → 쓰기(요청마다 다시 씀) | 스킬 부르기 → 쓰기 → 서브에이전트에게 팀장 입장에서 읽히기 → 고치기 |
| 세 번 주고받은 시간 | 두 번 다 약 2분 | 두 번 다 약 4분 |
| 사용량(API 단가, 세 번 합) | 0.58 · 0.73달러 | 1.49 · 1.59달러 |
| 최종 proposal.md | 1,502자 · 1,466자 | 1,739자 · 1,618자 |
“써서 저장해 줘”처럼 결과물을 바로 달라고 하면 스킬은 1·2단계 질문을 건너뛰었습니다. 이 실험은 한 번에 끝나는 방식(claude -p)으로 돌렸습니다. 그래서 클로드가 사용자 답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쓰는 쪽을 골랐을 수 있습니다. 3단계 독자 테스트는 두 번 다 스스로 했습니다.
독자 테스트가 실제로 잡아낸 것
스킬 2회차는 첫 요청 때 서브에이전트에게 “맥락 없는 팀장으로서 무엇을 승인해 달라는지, 계산이 맞는지, 모순이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그 결과로 월 작성 시간 8.7시간을 8.6시간으로 바로잡고, “기준 미달이면 도입하지 않는다”고 해 놓고 기준이 없던 곳에 도입 판단 기준 표를 넣었습니다.
두 번째 요청 때는 재무 출신 팀장 역할로 다시 읽혔습니다. 처음에는 “현재 작성 시간 1시간당 1.4만~1.8만 원”을 손익분기처럼 적었는데, 실제로 줄어드는 시간(절반) 기준 2.8만~3.7만 원으로 고쳤습니다. 그리고 “시간 절감만으로는 근거가 약하다”고 문서에 밝히고 핵심 효과를 일정 착오 감소로 잡았습니다.
스킬 없이 쓴 2회차 최종본에는 바로 그 계산이 남아 있습니다. “절감 시간 1시간당 비용 약 13,800~18,500원(월 120,000원 ÷ 월 6.5~8.7시간)”으로, 작성 시간 전부가 사라진다고 본 숫자입니다. 바로 아래에 검수 시간이 남는다는 단서는 붙어 있습니다. 숫자를 따지는 팀장이라면 먼저 물어볼 곳입니다. 스킬 없이 1회차 최종본은 50% 절감으로 계산했고, 스킬 1회차의 첫 독자 테스트는 “계산은 모두 맞았다”로 끝났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권합니다
- ✅ 무엇을 써야 할지 머릿속에만 있고 메모가 흩어져 있는 사람. “같이 써 보자”로 시작하면 클로드가 빈 곳을 번호 질문으로 먼저 뽑아 줘서, 답만 채우면 됩니다.
- ✅ 기술 명세·결정 문서처럼 여러 사람이 읽는 긴 문서를 쓰는 사람. 클로드 코드에서는 서브에이전트 독자 테스트를 알아서 돌려 계산 실수나 빠진 기준을 찾아 줍니다.
- ❌ 한 쪽짜리 보고서를 빨리 받고 싶은 사람. 이번 실험에서 바로 맡기면 채점한 최종 문서 항목은 스킬 없이와 같았고, 시간과 사용량은 2배였습니다.
- ❌ 클로드 앱(웹)에서 질문 없이 결과만 원하는 사람. SKILL.md는 독자 테스트를 사용자가 새 대화에서 직접 하도록 안내합니다(앱에서는 시험하지 않음).
한계와 주의할 점
- 한 쪽짜리 제안서 한 과제로, “같이 써 보자”는 한 번씩, “써서 저장해 줘”는 두 번씩만 돌렸습니다. 긴 문서에서 2단계(섹션마다 후보 5~20개 고르기)를 끝까지 따라가 보지는 않았습니다.
- 독자 테스트는 같은 클로드가 읽는 것이라 실제 팀장의 반응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SKILL.md도 마지막에 사용자가 직접 사실·링크를 다시 확인하라고 권합니다.
- 저장소 README는 이 스킬들이 시연·교육용 예시이며, 클로드 앱에 들어 있는 기능과 동작이 다를 수 있다고 밝힙니다.
대안
| 방법 | 다른 점 | 이럴 때 고르세요 |
|---|---|---|
| doc-coauthoring(이 글) | 질문 → 섹션별 다듬기 → 서브에이전트 독자 테스트 순서를 정해 줌 | 긴 문서를 함께 쌓아 가고 싶을 때 |
| internal-comms | 주간 보고·뉴스레터 같은 사내 글의 모양(형식)을 정해 줌 | 정해진 틀의 사내 보고를 자주 쓸 때 |
| 요청에 직접 쓰기 | “쓰기 전에 빈 곳을 번호 질문으로 먼저 물어 줘”, “다 쓰면 팀장 입장에서 다시 읽고 모순을 찾아 줘”를 붙임 | 가끔만 필요할 때, 스킬을 깔기 싫을 때 |
자주 묻는 질문
스킬 이름을 말해야 불리나요?
이번에는 말하지 않아도 “같이 써 보자”, “써서 저장해 줘” 모두에서 스킬이 불렸습니다. SKILL.md 설명에 제안서·문서 작성 요청이면 부르라고 적혀 있어서입니다. 다만 “써서 저장해 줘”에서는 질문 단계를 건너뛰었습니다.
독자 테스트(Reader Testing)는 무엇인가요?
다 쓴 문서를 대화 내용을 모르는 새 클로드에게 주고, 독자가 물을 만한 질문에 제대로 답하는지 보는 확인입니다. 클로드 코드에서는 서브에이전트로 자동으로 하고, 클로드 앱에서는 사용자가 새 대화를 열어 직접 하도록 안내합니다.
doc-coauthoring 스킬은 무료인가요?
스킬 파일은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쓸 때 클로드 사용량이 듭니다. 이번 제안서에서는 스킬 쪽이 2배 넘게 들었습니다(3단계 표). 구독 요금제라면 요금제 사용량 한도에서 빠집니다.
다른 공식 스킬도 써 볼 만한가요?
같은 저장소의 스킬 7개를 클로드 스킬 추천 ① 공식 스킬 7개에서, 앱 디렉터리 인기 스킬은 클로드 스킬·플러그인 디렉터리 사용법에서 비교했습니다.
출처
doc-coauthoring 스킬 폴더, SKILL.md, 스킬 추가 커밋(2025-12-04), anthropics/skills 저장소 README (모두 2026-10-19 확인, 저장소 별 182,04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