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 3,850,000
독촉 대상 미수금

4개 거래처, 청구서 5건. 바른정형외과 한 곳이 1,650,000원으로 전체의 43%를 차지하고, 기한을 32일 넘겼습니다.

440,000
입금된 것으로 보임

그린필라테스. 10/12 입금분과 금액이 같아 메일을 쓰지 않았습니다.

990,000
아직 기한 전

달빛한의원. 기한은 10/25이니 지금은 보내지 마세요.

보내기 전에 꼭 확인할 것: 한결세무회계 사칭 의심 메일

10월 15일 billing@hangyeol-tax.co에서 “담당자 변경 안내” 메일이 왔습니다. 아래 이유로 사칭(피싱) 메일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메일의 요청은 하나도 실행하지 않았습니다.

확인 방법: 메일에 적힌 연락처 말고, 대표님이 원래 알고 있던 한결세무회계 전화번호로 직접 전화해 담당자를 바꾼 게 맞는지 물어보세요. 확인되기 전까지 통장 사본은 보내지 말고, 주소록도 바꾸지 마세요. 아래 독촉 메일은 원래 등록된 admin@hangyeol-tax.com 앞으로 써 두었습니다.

거래처별 요약

거래처청구번호미수금경과일결제 이력메일 톤
바른정형외과 INV-2026-024 KRW 1,650,000 32일 5건 중 4건 늦음
상습 지연
단호
한결세무회계 INV-2026-025 KRW 1,100,000 27일 4건 중 3건 기한 내
양호
부드럽게
사칭 메일 주의
하늘베이커리 INV-2026-027
INV-2026-031
KRW 880,000 17일 / 7일 6건 모두 기한 내
양호
부드럽게
소담공방 INV-2026-030 KRW 220,000 12일 2건뿐, 1건 늦음
가끔 지연
담담하게
그린필라테스 INV-2026-026 KRW 440,000 17일 4건 모두 기한 내 입금된 듯, 확인 필요
메일 안 씀
독촉 대상 합계 (그린필라테스 제외)KRW 3,850,000

톤 기준은 지난 12개월 결제 이력입니다. 기한 내 입금이 75% 이상이면 양호, 50% 넘게 늦었으면 상습 지연, 거래가 3건 미만이면 판단할 근거가 부족해 가끔 지연으로 분류했습니다. 하늘베이커리처럼 청구서가 여러 건이면 메일 한 통으로 묶었습니다.

메일을 쓰지 않은 건

건금액이유 · 할 일
그린필라테스
INV-2026-026
440,000 입금된 듯, 확인 필요
10/12에 “그린필라테스 · 440,000 · 9월 디자인”으로 입금됐습니다. 이 건이 맞으면 장부에서 완료로 바꿔 주세요.
달빛한의원
INV-2026-032
990,000 결제기한이 10/25로 아직 8일 남았습니다. 10/26 이후에도 입금이 없으면 그때 독촉하면 됩니다.
오렌지마켓
INV-2026-028
770,000 상태가 취소여서 받을 돈이 아닙니다.
테스트 거래처
INV-TEST-01
11,000 수신 주소가 대표님 도메인(moa-design.kr)인 테스트용 기록입니다. 미결 목록에서 정리하는 것을 권합니다.

청구서와 맞지 않는 입금: 10/14 “김*영 · 55,000 · 스티커 소량”과 금액이 같은 청구서가 없습니다. 청구서 없이 판매한 소량 주문으로 보이는데,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9/25 이자 312원은 무시했습니다.

제목
[모아디자인] 결제기한 경과 안내: INV-2026-024 — 1,650,000원 (32일 경과)
본문
안녕하세요, 바른정형외과 담당자님.
모아디자인 이모아입니다.

2026년 9월 1일에 발행한 청구서 INV-2026-024(1,650,000원)의 결제기한이 9월 15일이었는데, 오늘까지 32일이 지나도록 입금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10월 23일(금)까지 아래 계좌로 입금 부탁드립니다.

  입금 계좌: 하나은행 000-000000-00000 (예금주 모아디자인)
  금액: 1,650,000원

청구 내용에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이 메일로 회신 주세요.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모아디자인 이모아 드림
010-0000-1234 / hello@moa-design.kr

지난 5건 중 4건이 늦게 들어왔습니다(최대 33일). 그래서 입금 기한을 날짜로 못박았고, 따지거나 압박하는 표현은 넣지 않았습니다.

제목
[모아디자인] 결제 안내: INV-2026-025 — 1,100,000원
본문
안녕하세요, 한결세무회계 담당자님.
모아디자인 이모아입니다.

9월 6일에 보내 드린 청구서 INV-2026-025(1,100,000원)의 결제기한이 9월 20일이었는데, 아직 입금이 확인되지 않아 연락드립니다.

바쁘신 시기라 놓치셨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미 처리 중이시면 이 메일은 넘기셔도 됩니다. 아직이라면 아래 계좌로 입금 부탁드립니다.

  입금 계좌: 하나은행 000-000000-00000 (예금주 모아디자인)
  금액: 1,100,000원

늘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아디자인 이모아 드림
010-0000-1234 / hello@moa-design.kr

지난 4건 중 3건이 기한 안에 들어온 좋은 거래처라 부드럽게 썼습니다. 받는 주소는 반드시 원래 등록된 admin@hangyeol-tax.com으로 하세요. 위의 사칭 의심 메일에 회신하면 안 됩니다.

제목
[모아디자인] 결제 안내: INV-2026-027 외 1건 — 합계 880,000원
본문
안녕하세요, 하늘베이커리 담당자님.
모아디자인 이모아입니다.

늘 기한 맞춰 챙겨 주셔서 감사드려요. 요즘 바쁘셔서 놓치셨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아직 입금이 확인되지 않은 청구서 두 건을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 INV-2026-027 — 550,000원 (결제기한 9월 30일)
  · INV-2026-031 — 330,000원 (결제기한 10월 10일)
  합계: 880,000원

이미 보내셨다면 이 메일은 넘기셔도 됩니다. 아직이라면 아래 계좌로 합계 금액을 입금 부탁드립니다.

  입금 계좌: 하나은행 000-000000-00000 (예금주 모아디자인)

감사합니다.

모아디자인 이모아 드림
010-0000-1234 / hello@moa-design.kr

지난 6건이 모두 기한 안에 들어온 거래처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놓친 것으로 보고 부드럽게 썼고, 두 건을 메일 한 통에 묶었습니다.

제목
[모아디자인] 결제 확인 요청: INV-2026-030 — 220,000원 (기한 경과)
본문
안녕하세요, 소담공방 담당자님.
모아디자인 이모아입니다.

9월 21일에 발행한 청구서 INV-2026-030(220,000원)의 결제기한이 10월 5일이었는데, 오늘 기준 12일이 지났고 아직 입금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계좌로 입금 부탁드립니다.

  입금 계좌: 하나은행 000-000000-00000 (예금주 모아디자인)
  금액: 220,000원

감사합니다.

모아디자인 이모아 드림
010-0000-1234 / hello@moa-design.kr

거래가 2건뿐이라 결제 습관을 판단하기 어려워 사실만 담담하게 적었습니다. 10/8에 다음 달 명함 작업도 맡기겠다는 메일이 온 거래처이니, 원하시면 마지막에 감사 인사 한 줄을 더해도 좋습니다.

이 정리의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