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 session-report
> claude u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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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37.5%
monthly-report의 "폴더 전체 엑셀 다시 읽어서 12개월 보고서 처음부터" 요청 1건이 주간 전체 토큰의 37.5%(592만)를 썼고, 이번 주 유일한 대형 캐시 깨짐(32만 토큰 비캐시, 10/15 14:03 KST)도 이 요청에서 발생
8.8%
바로 뒤 "표 서식만 고쳐 줘"는 API 호출 3번뿐인데 139만 토큰(8.8%) — 12개월치 엑셀 내용이 컨텍스트에 남아 호출당 약 46만 토큰씩 다시 읽음
37.0%
blog-drafts의 "경쟁 블로그 10곳 조사" 요청을 10/14·10/17 두 번 반복해 합계 584만 토큰(37.0%) — 서브에이전트 3회 평균 189만 토큰/회
5×
cafe-homepage에서 "메뉴 사진 크기 맞춰 줘"·"모바일 주문 버튼 잘림"을 각각 5일 연속 같은 문장으로 다시 요청 — 개별로는 작지만(건당 0.9%) 같은 수정이 반복됨
92%
전체 캐시 적중률은 92%로 양호 — 85% 미만은 호출 4번짜리 invoice-script(71.8%)뿐이라 실질 영향 없음

summary

tokens by projectshare of total

session timeline by dayclick a day · ←/→ to navi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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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6:0012:0018:0024:00

most expensive promptsclick to expand context

cache breaks>100k uncached · click for context

projects

subagent types

skills & slash commands

recommendations

monthly-report — 전체 재생성 대신 증분 갱신: "폴더 전체 다시 읽어서 처음부터"(37.5%) 대신 "10월 시트만 읽어서 기존 보고서에 추가해 줘"처럼 범위를 좁히세요. 지난 달까지의 집계 결과를 CSV/요약 파일로 저장해 두면 매번 12개월 원본을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큰 작업 뒤에는 /clear 후 작은 요청: "표 서식만 고쳐 줘"가 8.8%를 쓴 건 직전 대형 컨텍스트를 그대로 끌고 갔기 때문입니다. 대형 작업이 끝나면 /clear(또는 /compact) 하고 결과 파일만 지정해서 서식 수정을 요청하면 호출당 수십만 토큰씩 다시 읽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blog-drafts — 조사 결과 재사용: 같은 "경쟁 블로그 10곳 비교표"를 3일 간격으로 두 번 돌렸습니다(합계 37.0%). 첫 결과를 competitors.md 같은 파일로 저장하고 다음엔 "변경된 곳만 업데이트"로 요청하세요. 서브에이전트를 2개 쓴 10/14 실행(389만)이 1개 쓴 10/17 실행(195만)의 두 배였으니, 병렬 에이전트 수도 최소로 두세요.
cafe-homepage — 반복 수정을 규칙으로 고정: 같은 두 가지 수정을 5일 내내 다시 요청했습니다. 수정이 유지되지 않는 근본 원인(덮어쓰는 빌드/템플릿 등)을 한 번 확인하고, 사진 크기·모바일 버튼 규칙을 프로젝트 CLAUDE.md에 적어 두면 반복 비용(약 11%)을 없앨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