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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파이프라인 점검 보고서 (모아워크 영업팀)


1. 한눈에 보기

항목 값
진행 중인 딜 14건 / 1억 9,900만 원 (중복 의심 D-107 제외 시 13건 / 1억 8,100만 원)
남은 금액 대비 커버리지 (가중치 없음) 2.06배 (중복 제외), 기준 3배에 못 미침 → 기준까지 약 8,300만 원 부족
과거 단계별 성사율로 가중한 파이프라인 약 1억 930만 원, 남은 금액 대비 1.24배 (계산 방법은 §5)
위험 신호가 있는 딜 7건 / 7,750만 원 (중복 D-107 제외)
예상 범위 (§6) 보수 6,350만 원(53%) · 기본 9,800만 원(82%) · 낙관 1억 2,800만 원(107%)

결론 3줄

  1. 확실히 들어올 금액만으로는 목표의 절반 수준(53%)입니다. 협상 단계 대형 딜 2건(다온병원 3,000만 원, 대성유통 2,250만 원)이 목표 달성 여부를 결정합니다.
  2. 대형 딜이 구조적인 위험입니다. 지난 2분기 동안 1,800만 원 이상 딜은 3건 모두 실패했고(2건은 협상 단계에서 실패), 가장 큰 성사 건은 1,650만 원이었습니다. 지금 파이프라인은 59%(1억 650만 원)가 1,800만 원 이상 딜입니다.
  3. 지금 새로 만드는 딜은 4분기에 들어오기 어렵습니다. 성사 딜의 영업 기간 중앙값이 69.5일인데 분기는 76일 남았습니다. 남은 금액은 기존 딜을 앞당기는 것으로 채워야 하고, 신규 발굴은 1분기 파이프라인 확보로 보는 게 맞습니다.

2. 회의 전에 정리할 데이터 문제 (2건)

① 한빛물류 중복 등록 — D-101 / D-107

② 대성유통(D-110) 메모 칸에 지시처럼 쓰인 문구


3. 단계별 현황 (중복 D-107 제외)

단계 건수 금액 평균 경과일* 14일 이상 활동 없음 다음 단계 비어 있음 마감일 지남
계약 진행 2 3,150만 100일 1 (D-112) 0 0
협상 3 6,450만 88일 0 0 1 (D-103)
제안 3 4,875만 38일 1 (D-104) 1 (D-104) 0
요구 확인 3 2,950만 36일 2 (D-109, D-113) 1 (D-109) 1 (D-113)
발굴 2 675만 11일 1 (D-108) 0 0
합계 13 1억 8,100만 5 2 2

* CRM 내보내기에 단계 이동 기록이 없어서 생성일부터 따진 경과일입니다(현재 단계에 머문 기간이 아님). 그래서 "같은 단계에 너무 오래 머문 딜" 판정은 하지 못했습니다.

담당자별

담당 건수 금액 위험 신호 딜
이서연 4 8,950만 3건: D-103, D-109, D-112
김도윤 5 6,300만 1건: D-108
박준호 4 (+중복 1) 2,850만 3건: D-104, D-111, D-113 (+D-107 중복)

→ 이서연 님은 금액이 가장 크고(대형 딜 2건), 위험 신호 딜도 가장 많습니다. 박준호 님은 활동 없음·다음 단계 미기재 같은 관리 공백이 많습니다. 1:1 면담 주제로 쓸 만합니다.


4. 위험 딜 목록

판정 기준: 활동 없음(14일 이상) · 마감일 지남 · 다음 단계 비어 있음 · 고객 담당자 1명만 연락. 추가로 과거 데이터에서 나온 기준 두 가지를 더 봤습니다: 생성 후 97일 초과(성사 딜 가운데 가장 길었던 기간), 1,800만 원 이상(과거 성사 0/3).

딜 고객사 / 담당 단계 금액 예상 마감 위험 신호 제안 조치
D-103 다온병원 / 이서연 협상 3,000만 10/10 (6일 지남) 마감일 지남, 담당자 1명(원장님만), 생성 후 118일(성사 딜 최장 97일보다 김), 대형 이번 주 안에 새 마감일 확정. 원장님 외에 행정·인사(교대근무 실무) 담당자 1명 이상 확보. 최종 견적 재발송 후 결정 일정을 고객에게 받아 오기
D-112 미래약품 / 이서연 계약 진행 1,350만 10/31 "전자계약 서명 대기" 상태로 22일째 활동 없음 월요일에 바로 전화. 서명자·결재 라인에서 막힌 곳 확인. 10/31 넘길 것 같으면 회의에서 바로 공유
D-113 성우기계 / 박준호 요구 확인 1,050만 10/15 (1일 지남) 마감일 지남, 16일 활동 없음, 담당자 1명 예산 확인 결과로 다시 판단. 아직 요구 확인 단계라 4분기 안에 성사되기는 어려움 → 마감일을 1분기로 옮기는 안 검토
D-109 청람회계법인 / 이서연 요구 확인 1,000만 11/7 21일 활동 없음, 다음 단계 비어 있음 3주 뒤 마감인데 아직 요구 확인 단계. 다음 미팅을 잡고 마감일을 현실적으로 고치기
D-104 푸른식품 / 박준호 제안 675만 11/28 28일 활동 없음, 다음 단계 비어 있음, 담당자 1명 제안 후 연락이 끊김. 이번 주에 다시 연락하고, 응답이 없으면 단계를 내리기
D-108 새길테크 / 김도윤 발굴 450만 12/26 14일 활동 없음(첫 통화 미진행), 담당자 1명 첫 통화 일정 잡기
D-111 라온카페 / 박준호 발굴 225만 12/30 담당자 1명 소개 자료 보낸 뒤 후속 연락. 우선순위는 낮음
D-107 한빛물류 / 박준호 제안 (1,800만) 11/20 중복 등록 §2-① 참고

위험 신호는 없지만 지켜볼 딜

딜 금액 볼 점
D-105 마루건설 (이서연, 제안) 3,600만 과거 최대 성사 건의 약 2.2배. 현장 시범 일정이 아직 미정인데 마감은 12/12. 시범 → 협상 → 계약을 8주 안에 끝내야 함. 10월 안에 시범 날짜를 못 잡으면 1분기로 미루는 것이 현실적
D-110 대성유통 (김도윤, 협상) 2,250만 대형 딜이고 협상 단계(과거 대형 딜 2건이 실패한 단계). 보안 점검표를 빨리 제출할수록 유리. 담당자 3명과 연락 중인 점은 좋음
D-101 한빛물류 (김도윤, 계약 진행) 1,800만 생성 후 106일. 10/21 법무 검토본 회신을 놓치지 않기

5. 과거 2분기 비교 (closed.csv, 14건)

지표 값
성사율 (건수) 8/14 = 57%
성사율 (금액) 7,800만 / 1억 6,950만 = 46%
성사 딜 평균 금액 975만 원 (최대 1,650만)
실패 딜 평균 금액 1,525만 원
성사까지 걸린 기간 중앙값 69.5일 (37~97일)
실패까지 걸린 기간 중앙값 92.5일 (72~109일)
1,800만 원 이상 딜 0승 3패 (태평양호텔 2,700만·협상, 도담건설 2,400만·협상, 부림철강 1,800만·제안)

단계별로 끝까지 성사된 비율 (마지막 도달 단계를 기준으로 단계를 차례로 거쳤다고 가정)

도달 단계 건수 기준 금액 기준 이 보고서에 쓴 가중치
발굴 8/14 = 57% 46% 46%
요구 확인 8/13 = 62% 47% 47%
제안 8/12 = 67% 51% 51%
협상 8/10 = 80% 60% 60%
계약 진행 8/8 = 100% 100% 90% (표본이 작아 보수적으로 낮춤)

읽는 법


6. 4분기 예상 (딜별 판단)

구분 딜 금액 누적 (계약 완료 3,200만 포함) 목표 대비
확정 (Commit) D-101 한빛물류, D-112 미래약품 3,150만 6,350만 53%
유력 (Best case) D-102 서진정밀, D-110 대성유통 3,450만 9,800만 82%
유력 · 고위험 D-103 다온병원 3,000만 1억 2,800만 107%
파이프라인 (4분기 성사 불확실) D-105, D-114, D-106, D-109, D-113, D-104, D-108, D-111 8,500만 — —

7. 월요일 회의 안건 (우선순위 순)

  1. D-103 다온병원 (3,000만, 위험 딜 중 금액 1위): 새 마감일, 원장님 외 추가 담당자 확보 계획, 최종 견적 회신 시점. 담당 이서연.
  2. D-112 미래약품 서명 지연: 22일째 서명 대기. 막힌 지점과 10/31 안에 가능한지 확인. 담당 이서연.
  3. 한빛물류 중복(D-101/D-107) 담당자 정리: 영업 두 명이 붙은 상황을 이번 주에 해소.
  4. 대형 딜 공략 점검 (D-110, D-105, D-103): 과거 1,800만 원 이상 딜 3건이 모두 실패했습니다. 각 딜의 결정권자, 경쟁사, 보안·법무 요건을 점검. D-110 보안 점검표 제출일 확정.
  5. 관리 공백 정리 (요구 확인 단계에 집중): 마감일 지난 2건(D-103, D-113), 다음 단계 비어 있는 2건(D-104, D-109), 14일 이상 활동 없는 5건. 회의 끝나고 바로 CRM에 반영.
  6. 커버리지 대응: 지금 만드는 딜은 4분기 안에 들어오기 어렵습니다(영업 기간 중앙값 69.5일). 4분기는 기존 딜 앞당기기에 집중하고, 신규 발굴은 1분기 목표 대비 3배 확보를 목표로 따로 관리하세요.
  7. D-110 메모 문구 처리: 누가 작성했는지 확인하고 삭제.

참고: 분석 방법과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