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그인 없이 1회차 · Claude Code · Opus 5.5 · 생각 깊이 중간 · 클로드가 만든 파일 원문 · 목록
작업 폴더에 생긴 파일
TODO.md meeting.txt todo.txt
할 일 파일 TODO.md
할 일 목록
마지막 업데이트: 2026-10-16(금) 원본 메모:
todo.txt(10/16),meeting.txt(10/15 주간회의)
🔴 지금 바로 (기한 지남 / 오늘 마감)
- [ ] 하늘 랜딩 문구 수정 → 김팀에게 다시 보내기 — 원래 기한 10/14. 김팀이 10/15 회의에서 "오늘 중으로"라고 요청함 → 이틀째 밀린 상태
- [ ] ㅈㄱ(주간 광고 성과 보고서) 초안 → 김팀 — 기한 오늘(10/16 금) 오전. 김팀이 매주 금요일 오전에 받음
🟡 이번 주 / 다음 주 초
- [ ] 가나상사 계약서 초안 → 박대리 — 기한 10/19(월). 회의에서 내가 약속함 (todo.txt에는 없었고 회의 메모에서 추가)
- [ ] ㄷㅂ 자료 준비 — 기한 미정 · ⚠️ ㄷㅂ가 무엇인지 아직 모름
⏳ 답 기다리는 중
- [ ] 박대리 견적 회신 — 10/12 메일 보냄, 4일째 답 없음 → 계약서 초안(10/19) 보낼 때 같이 물어보기
⚪ 기한 없음
- [ ] 치과 예약
- [ ] (언젠가) 노션 정리
🔁 반복 업무
- ㅈㄱ 보고서 → 김팀, 매주 금요일 오전 (다음: 10/23)
📅 일정
| 날짜 | 내용 |
|---|---|
| 10/19(월) | 가나상사 계약서 초안 → 박대리 마감 |
| 10/22(목) 10:00 | 다음 주간 회의 |
| 10/23(금) 오전 | ㅈㄱ 보고서 마감 |
| 11/2(월) | 하늘(하늘마트 리뉴얼) 오픈 |
✅ 완료
- [x] 가나상사 견적서 보냄 (10/15)
줄임말 기억 클로드 코드 자동 메모리 (작업 폴더 밖, ~/.claude/projects/…/memory/)
사용자는 메모·대화에서 사람·프로젝트·업무를 줄여 부른다. 출처: 2026-10-15 주간회의 메모(meeting.txt).
사람 - 김팀 = 김민지 팀장. ㅈㄱ 보고서를 받는 사람, 하늘 랜딩 문구 검토자 - 박대리 = 박준호 대리, 가나상사 담당. 견적·계약서를 주고받는 상대
프로젝트·거래처 - 하늘 = 하늘마트 리뉴얼 프로젝트, 2026-11-02(월) 오픈. "하늘 랜딩" = 그 랜딩페이지 - 가나상사 = 거래처(박대리 담당). 견적서·계약서 진행 중
약어(초성) - ㅈㄱ = 주간 광고 성과 보고서. 매주 금요일 오전에 김팀에게 제출 - ㄷㅂ = 아직 모름 (todo에 "ㄷㅂ 자료 준비"로만 나옴). 사용자에게 확인하면 여기 갱신할 것 - 금욜 = 금요일
How to apply: 사용자가 줄임말로 말하면 위 뜻으로 해석. 모르는 새 줄임말이 나오면 추측하지 말고 물어본 뒤 이 파일에 추가. 할 일 관리는 [[todo-management]] 참고.
새 대화에서 물어본 답
질문: "김팀한테 ㅈㄱ 언제까지 줘야 돼? 그리고 지금 밀린 거랑 남한테 받기로 하고 기다리는 거 알려 줘."
김팀한테 줄 ㅈㄱ(주간 광고 성과 보고서)는 오늘(10/16 금) 오전까지였어요. 지금이 13:41이라 이미 늦었어요. 아직 안 보냈으면 바로 보내는 게 좋겠어요. 다음 마감은 10/23(금) 오전이에요.
🔴 밀린 거 1. ㅈㄱ 초안 → 김팀: 오늘 오전 마감이었고 지금 지났어요. 2. 하늘 랜딩 문구 수정본 → 김팀: 원래 10/14까지였고, 어제(10/15) 회의 때 김팀이 "오늘 중으로" 달라고 했어요. 그 기한도 지나서 이틀째 밀려 있어요.
→ 둘 다 김팀한테 가는 거라 한 번에 같이 보내도 돼요.
⏳ 남한테 받기로 하고 기다리는 거 - 박대리 견적 회신: 10/12에 메일 보냈는데 4일째 답이 없어요. 10/19(월)에 가나상사 계약서 초안을 보낼 때 같이 물어보려고 적어 뒀어요.
참고로 곧 할 일 - 가나상사 계약서 초안 → 박대리: 10/19(월)까지 - ㄷㅂ 자료 준비: 기한은 아직 안 정해졌어요. ㄷㅂ가 뭔지 알려 주시면 기록해 둘게요.
이 내용은 TODO.md 기준이에요. 이미 보낸 게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완료로 옮겨 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