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직접 반죽하고 구워내는 빵. 동네 이웃과 함께하는 작은 빵집입니다.
오전 중 소진되는 메뉴가 있으니 일찍 들러 주세요.
천연 발효종으로 하루 숙성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통밀빵.
버터가 녹아든 바닥과 굵은 소금이 어우러진 담백한 맛.
직접 쑨 통팥 앙금을 듬뿍 넣은 옛날 스타일 단팥빵.
결이 살아있는 고소한 크루아상. 매일 오전 두 번 굽습니다.
우유와 버터로 부드럽게 만든 기본 식빵. 슬라이스 가능.
건무화과와 호두를 듬뿍 넣은 주말 한정 메뉴.
빵이 모두 소진되면 일찍 문을 닫을 수 있습니다.
공휴일 영업 여부는 매장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