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coauthoring 스킬 2회차 · Claude Code · Opus 5.5 · 생각 깊이 중간 ·
목록doc-coauthoring 스킬 2회차 · "써서 저장해 줘" 3번 주고받기
채점 7/10
1번째 요청
memo.md를 바탕으로 팀장님께 올릴 "회의록 AI 정리 도구 도입 제안서"를 써서 proposal.md로 저장해 줘.
클로드의 답 (그대로)
memo.md를 바탕으로 제안서를 써서 proposal.md에 저장했습니다. 지금 승인받을 것은 14일 무료 체험과 보안팀 검토 요청이고, 유료 도입은 체험 결과를 본 뒤 따로 결정을 요청하는 구조입니다. 팀장님이 숫자를 좋아하신다는 메모에 맞춰 모든 근거를 숫자와 표로 정리했습니다.
문서 구성: 요약 → 현황과 문제 → 제안 내용 → 비용 → 리스크와 대응 → 진행 계획 → 요청 사항
메모를 어떻게 반영했는지
- 숫자로 바꾼 것: 회의록 작성 시간은 주 3회 × 30~40분이라 주 90~120분, 월 약 6.5~8.6시간입니다. 회의록이 늦게 올라와 지난달 일정이 3번 어긋난 일도 넣었습니다.
- 단가가 엇갈리는 부분: 메모에 1인 월 15,000원과 18,000원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를 고르지 않고 둘 다 적었습니다. 8명 기준으로 월 12만~14.4만 원, 연 144만~172.8만 원이고, 공식 견적으로 확정하겠다고 썼습니다.
- 리스크: 작년에 다른 녹음 앱이 한국어 인식 문제로 두 달 만에 버려진 일과, 녹음 파일이 외부 서버로 가는 보안 우려를 넣고 각각 대응 방안을 적었습니다.
- 뺀 것: 김치찌개 맛집 메모와 "팀장님이 숫자 좋아하심"은 문서에 넣지 않았습니다.
검토 후 고친 것
맥락 없는 다른 에이전트에게 팀장 입장에서 읽혀 보고 아래를 고쳤습니다.
- 월 작성 시간 계산이 틀려 있어서 8.7시간을 8.6시간으로 바로잡았습니다.
- "기준 미달이면 도입하지 않는다"고 해 놓고 기준이 없다는 지적이 있어서, 도입 판단 기준(안) 표를 넣었습니다.
- 보안팀 확인 항목에 녹음 동의 방식을 넣었고, 견적 확인 항목에 체험 종료 후 자동 유료 전환 여부를 넣었습니다.
올리기 전에 직접 채우거나 확인하실 것
- 작성자 이름 칸이 비어 있습니다(
________).
- 도입 판단 기준(안)의 수치는 제가 임의로 정한 것입니다. 1건 정리 시간 15~20분 이하, 팀원 과반 평가가 그 예입니다. 맞는지 봐 주세요.
- 비용만 보면 효과가 약해 보일 수 있습니다. 월 12만~14.4만 원으로 줄이는 시간은 최대 6.5~8.6시간이라 시간당 약 1.4만~2.2만 원입니다. 그래서 문서는 "공유가 늦어지는 문제 해결"과 "체험에서 실제로 측정"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회의록 담당자만 계정을 쓰는 게 가능한지 확인되면 비용 쪽 설득이 훨씬 쉬워집니다.
2번째 요청
추가로 알려 줄게. 읽는 사람은 김 팀장님(재무팀 출신, 숫자 중시). 바라는 건 11월 말까지 3개월 시범 도입 승인. 형식은 자유, 한 쪽 분량. 요금은 1인 월 15,000원이 맞아(18,000원은 작년 가격). 보안팀에 물어보니 고객사와 하는 회의는 녹음 금지라서 내부 회의만 쓰기로 했어. 이걸 반영해서 proposal.md를 이어서 진행해 줘.
클로드의 답 (그대로)
알려 주신 내용을 반영해 proposal.md를 김 팀장님께 올릴 한 쪽짜리 문서로 새로 썼습니다. 맨 앞에 요청을 한 줄로 두었습니다. 11월 말까지, 3개월 시범 도입(2026년 12월~2027년 2월) 승인, 예산 상한 36만 원입니다.
반영한 내용
- 요금: 1인 월 15,000원으로 확정했습니다. 8명 기준 월 12만 원, 3개월 36만 원입니다.
- 보안: 고객사 회의는 녹음하지 않고 내부 회의에만 쓴다는 규칙을 리스크 표에 넣었습니다.
- 분량: 요약, 문제, 비용과 효과, 리스크, 일정과 평가 기준까지 표 위주로 한 쪽에 맞췄습니다.
재무 관점 검토 후 고친 것
재무 관점에서 따져 보는 독자 역할로 다시 읽혀 보고 아래를 고쳤습니다.
- 시간 절감 계산: 처음엔 "현재 작성 시간 1시간당 비용(1.4만~1.8만 원)"을 손익분기처럼 적었습니다. 실제로 줄어드는 시간 기준으로 다시 계산했습니다.
- 정리 시간이 절반으로 줄면 월 약 3.2~4.3시간을 아낍니다. 8명 모두 계정을 쓰면 아낀 1시간당 비용은 약 2.8만~3.7만 원입니다.
-
시간 절감만으로는 근거가 약하다고 문서에 솔직히 쓰고, 핵심 효과는 일정 착오 감소로 잡았습니다.
-
무료 체험과 일정: 3개월 안에 14일 무료 체험(12/1~14)을 넣었습니다. 체험 단계에서 중단하면 0원입니다.
- 판단 기준: 체험 중단 기준과 정식 도입 기준(안)을 숫자로 정했습니다. 기준과 비교할 현재 수치는 11월에 직접 재기로 했습니다.
- 현황 표현: "월 3건"을 "지난달 3건"으로 바꿨습니다. 한 달치 자료라서입니다.
올리기 전에 확인하실 것
- "11월 말까지"의 뜻: 승인을 11월 말까지 받는다는 뜻으로 이해했습니다. 오늘(10/19)부터 11월 말까지는 3개월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시범 기간을 다르게 생각하셨다면 알려 주세요.
-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점: 회의록은 한 명씩 돌아가며 쓰니, 계정 1개를 같이 쓸 수 있으면 월 15,000원이 됩니다. 이 경우 아낀 1시간당 약 3.5천~4.7천 원입니다. 문서에는 "승인 전 업체에 확인"이라고 적어 두었는데, 미리 확인하시면 설득력이 훨씬 커집니다.
- 제가 정한 수치: 정식 도입 기준(안)은 제가 정한 것입니다. 정리 시간 절반 이하, 당일 공유 90% 이상, 3개월간 일정 착오 3건 이하입니다.
- 작성자 이름: 아직 빈칸(
________)입니다.
3번째 요청
나머지는 네가 판단해서 proposal.md를 끝까지 완성해 줘. 다 되면 끝났다고 알려 줘.
클로드의 답 (그대로)
끝났습니다. proposal.md는 그대로 김 팀장님께 올릴 수 있는 상태입니다.
마지막으로 손본 것
- 작성자: 이름 빈칸을 없애고 "작성: 마케팅팀"으로만 적었습니다. 메모를 쓴 사람이 박 대리이긴 하지만, 제안서를 누구 이름으로 올릴지는 확인할 수 없어서 이름을 넣지 않았습니다. 이름을 넣으시려면 3번째 줄에 추가하시면 됩니다.
- 비교 기준 통일: 한국어 품질을 판단하는 무료 체험 중단 기준을 "기존 30~40분보다"에서 "11월 실측치보다"로 바꿨습니다. 정식 도입 기준도 11월 실측치를 쓰므로 둘을 같은 기준에 맞춘 것입니다.
- 날짜 표기: "12/1~14"를 "12/1~12/14"로 일정표와 맞췄습니다.
완성본 구성 (한 쪽)
- 요청: 2026년 12월~2027년 2월 3개월 시범 도입을 11월 말까지 승인해 달라는 내용이고, 예산 상한은 36만 원입니다.
- 문제: 회의록 작성에 월 6.5~8.6시간이 들고, 회의록이 늦게 공유돼 지난달 일정이 3번 어긋났습니다.
- 비용과 효과:
- 8명이 모두 계정을 쓰면 월 12만 원이고, 아낀 1시간당 2.8만~3.7만 원입니다.
- 계정 1개를 함께 쓸 수 있으면 아낀 1시간당 3.5천~4.7천 원으로 내려갑니다. 함께 쓸 수 있는지는 승인 전에 업체에 확인하겠다고 적었습니다.
-
핵심 효과는 일정 착오 감소로 잡았습니다.
-
리스크: 보안은 내부 회의에만 쓰는 것으로 대응합니다. 한국어 품질은 14일 무료 체험에서 판단하고, 미달이면 중단해 비용은 0원입니다.
- 일정과 평가 기준:
- 11월: 현재 작성 시간 실측, 요금 조건 확인
- 12/1~12/14: 무료 체험
- 2027년 2월 말까지: 유료 운영
- 3월 초: 결과 보고
- 정식 도입 조건: 정리 시간 절반 이하, 당일 공유 90% 이상, 3개월간 일정 착오 3건 이하. 셋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정식 도입 기준(안)의 수치는 제가 정한 것이니, 올리시기 전에 한 번만 훑어봐 주세요.
최종 proposal.md (그대로)
회의록 AI 정리 도구 3개월 시범 도입 제안
수신: 김 팀장님 · 작성: 마케팅팀 · 2026-10-19
요청: 회의록 AI 도구 '받아쓰기노트'의 3개월 시범 도입(2026년 12월~2027년 2월, 예산 상한 36만 원)을 11월 말까지 승인해 주십시오.
1. 문제 — 회의록 작성에 월 6.5~8.6시간, 지연으로 지난달 일정 착오 3건
| 회의 | 마케팅팀 8명, 내부 주간 회의 주 3회 |
| 회의록 작성 | 돌아가며 수기 작성, 1건 30~40분 (팀원 체감치, 11월 중 실측 예정) |
| 작성 시간 합계 | 주 90~120분 = 월 6.5~8.6시간 (월 4.3주 기준) |
| 공유 지연에 따른 일정 착오 | 지난달 3건 |
2. 비용과 효과
| 1인 월 요금 | 15,000원 (현재가 기준) |
| 8명 월 비용 | 120,000원 |
| 3개월 상한 | 360,000원 |
- 시범 기간 첫 14일(12/1~12/14)은 무료 체험입니다. 실제 유료 기간은 약 2.5개월이므로 지출은 상한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체험 단계에서 중단하면 지출은 0원입니다.
- 시간 절감 효과: 목표대로 1건 정리 시간이 절반(15~20분 단축)으로 줄면, 월 약 3.2~4.3시간을 아낍니다. 8명이 모두 계정을 쓰면 절감 1시간당 비용은 약 2.8만~3.7만 원입니다.
- 비용 절감 여지: 회의록은 한 명씩 돌아가며 쓰므로 담당 계정 1개를 공유할 수 있다면 월 15,000원으로 줄어듭니다. 이 경우 절감 1시간당 약 3.5천~4.7천 원입니다. 가능 여부는 승인 전에 업체에 확인하겠습니다.
- 시간 절감만으로는 근거가 약하므로, 이번 시범의 핵심 효과는 회의록 당일 공유를 통한 일정 착오 감소로 봅니다.
3. 리스크와 대응
| 보안 (녹음 파일이 외부 서버로 전송됨) | 보안팀 확인 결과 고객사 회의는 녹음 금지. 내부 회의에만 사용하고, 이 규칙을 팀에 공지 |
| 한국어 인식 품질 (작년 다른 앱은 인식 불량으로 2개월 만에 사용 중단) | 무료 체험 14일 안에 판단. 검토·수정까지 포함한 1건 정리 시간이 11월 실측치보다 줄지 않으면 유료 전환 없이 중단 |
4. 일정과 평가 기준
| 11월 | 승인, 기준값 실측(1건 작성 시간, 당일 공유 비율), 요금 조건 확인(계정 수, 부가세, 자동 유료 전환 여부) |
| 12/1~12/14 | 무료 체험 → 유료 전환 여부 판단 |
| 12/15~2027년 2월 말 | 유료 시범 운영 |
| 2027년 3월 초 | 결과 보고 및 정식 도입 여부 결정 |
정식 도입 기준(안) — 아래 세 가지를 모두 충족하면 정식 도입을 건의하고, 하나라도 못 미치면 해지합니다.
- 회의록 1건 정리 시간: 11월 실측치의 절반 이하
- 회의 당일 회의록 공유 비율: 90% 이상
- 회의록 지연으로 인한 일정 착오: 3개월 합계 3건 이하 (지난달 한 달에만 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