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재계약 철이 오면 “새 업체가 더 싸다는데 바꿀까?”를 정리해 올리는 일은 작은 회사일수록 운영 담당 한 사람 몫입니다. Operations(오퍼레이션스, 운영)는 Anthropic이 만든 운영 업무용 플러그인으로, 거래처 검토·업무 절차서·변경 요청·인력 계획·상태 보고를 스킬 9개로 묶었습니다. 플러그인은 무료이고, 쓸 때 클로드 사용량이 듭니다. 가상 쇼핑몰의 물류 계약서·정산 내역·새 업체 제안서에 숨은 비용과 기한을 일부러 넣었습니다. 이 자료로 “연장할지 바꿀지 검토서”를 플러그인 없이·깔아 두기만 하고·명령으로 불러서 각각 두 번씩 맡기고 채점했습니다.
- 여섯 번 모두 함정 11개를 다 찾았습니다. “월 최소 4,000건 청구” 때문에 새 업체가 싸지 않다는 결론이 같았고, 통보 마감 11월 1일과 아직 청구할 수 있는 오배송 감면 110만 1,700원도 모두 짚었습니다.
- 차이는 보고서 모양이었습니다. 플러그인이 쓰인 네 번은 위험마다 가능성·영향·대응을 적은 표를 갖춰 16개 중 15~16점이었습니다. 플러그인 없이 쓴 두 번은 13·14점이었습니다.
- 깔아 두기만 해도 두 번 모두 vendor-review 스킬이 저절로 불렸습니다. 한 번에 2분 남짓, API 단가(쓴 만큼 내는 요금으로 계산한 값)로 0.57~0.87달러였습니다.
결과부터 보기: 같은 계약서와 제안서, 검토서 세 벌
왼쪽은 플러그인 없이(1회차), 가운데는 깔아 두기만 하고(1회차), 오른쪽은 /operations:vendor-review 명령으로 부른 결과(2회차)입니다. 결론은 셋 다 “지금 조건이면 한결물류와 연장하고 재협상”입니다. 가운데와 오른쪽에만 가능성·영향·대응 칸이 있는 위험 표와 강점·우려 목록이 있습니다.
직접 눌러 보기: 검토서 6벌과 가상 계약서·제안서 열어 보기(클로드가 쓴 vendor-review.md를 그대로 화면에 옮겼습니다)
직접 실행 확인한 날짜 2026-10-18
- 실행 환경
- macOS 26.1 · Claude Code 2.1.299 · Opus 5.5 · 생각 깊이 중간 (여섯 번 모두 같은 설정)
- 설치 난이도
- 명령 두 줄(저장소 등록·설치). 안에 든 것은 스킬 문서 9개와 외부 연결 설정 6개
- 비용
- 플러그인은 무료. 검토서 한 번에 API 단가로 0.57~0.87달러어치 사용량
- 라이선스
- Apache-2.0 (anthropics/knowledge-work-plugins)
따라 해 보기: 요청문과 실습 재료
자료 파일을 한 폴더에 두고 클로드 코드를 열어 아래처럼 보내면 이번 실험의 세 번째 조건과 같습니다. 클로드 코드가 처음이라면 클로드 코드 설치 방법을 먼저 보세요. 실습 재료(zip)에는 가상 계약서, 2026년 4~9월 정산 내역(CSV), 연장 안내 메일, 새 업체 제안서와 영업 메일, 운영 메모, 요청문, 채점 기준을 넣었습니다.
/operations:vendor-review 우리는 직원 9명인 생활용품 온라인 쇼핑몰 '살림한끗'이고 나는 운영 담당이야. 지금 물류를 맡긴 한결물류 계약이 올해 끝나는데, 빠른창고에서 제안서가 왔어. 이 폴더의 파일(현재 계약서, 올해 정산 내역, 연장 안내 메일, 빠른창고 제안서와 영업 메일, 내 메모)을 보고 한결물류와 연장할지 빠른창고로 바꿀지 사장님께 올릴 검토서를 vendor-review.md 한 파일로 만들어 줘. 오늘은 2026년 10월 18일이야.
좋은 결과라면 새 업체 월 비용을 3,200건이 아니라 4,000건으로 계산합니다. 오배송 감면을 6개월 치 전부 받을 수 있다고 썼다면 청구 기한(정산서를 받은 날부터 90일)을 놓친 것입니다.
Operations 플러그인에 들어 있는 것
플러그인은 스킬·명령·외부 연결을 묶어 클로드 코드에 넣는 꾸러미입니다(스킬은 클로드 스킬 글 참고). claude plugin details로 뽑은 1.3.0의 구성은 스킬 9개와 외부 연결(MCP 서버) 6개입니다. 에이전트·훅은 없습니다. 스킬은 모두 /operations:스킬이름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 스킬 | 이럴 때 불립니다(스킬 설명 요약) | 부를 때 붙는 분량 |
|---|---|---|
| vendor-review | 새 업체 제안 검토, 재계약·교체 판단, 두 업체 비교, 총비용과 협상 포인트 정리 | 약 1,100토큰 |
| change-request | 승인이 필요한 시스템·업무 변경 요청서, 영향 분석과 되돌리기 계획 | 약 1,300토큰 |
| capacity-plan | 분기 계획, 팀 업무량·가동률 예측, 채용할지 일을 줄일지 판단 | 약 1,200토큰 |
| status-report | 경영진용 주간·월간 보고, 초록·노랑·빨강 상태와 위험·결정 사항 | 약 830토큰 |
| process-doc | 한 사람 머릿속에 있는 업무를 흐름도·역할표(RACI)·작업 지침서로 | 약 830토큰 |
| runbook | 반복 작업의 단계별 실행 절차, 문제 해결·되돌리기 단계 | 약 820토큰 |
| risk-assessment | 프로젝트·거래처·결정의 위험 목록, 영향 분석과 대책 | 약 530토큰 |
| compliance-tracking | SOC 2·ISO 27001·GDPR 같은 인증·감사 준비 현황 | 약 510토큰 |
| process-optimization | 느린 업무의 병목 찾기, 단계 줄이기 | 약 400토큰 |
이번에 써 본 것은 vendor-review(거래처 검토) 하나입니다. 나머지 8개는 공식 설명 기준입니다. 스킬 문서는 모두 마크다운이고 실행 스크립트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대화마다 붙는 분량은 약 874토큰입니다. README의 스킬 이름(vendor-management 등)은 실제로 깔리는 이름과 달라서, claude plugin details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vendor-review 스킬 문서는 세 갈래로 보게 합니다. 총비용(사용료만이 아니라 도입·교육·유지·종료 비용까지), 위험(업체 재무 안정성·한 업체 의존·계약 묶임과 해지 조건·사고 대비), 성과(서비스 수준 약속을 지켰는지·응대 속도)입니다. 출력 틀은 요약, 1년차·3년차 총액이 든 비용 표, 가능성·영향·대응 칸이 있는 위험 표, 강점과 우려, “진행·협상·보류” 중 하나의 권고, 협상 포인트 순서입니다.
MCP 서버 6개는 슬랙·구글 캘린더·지메일·노션·아틀라시안·아사나에 붙는 연결 자리이고, 계정을 연결해야 씁니다. 이번에는 하나도 연결하지 않고 폴더의 파일만으로 썼습니다.
1단계. 플러그인 깔기 (약 1분)
쓰려는 폴더에서 터미널에 아래 명령을 실행합니다. 첫 줄은 Anthropic의 지식 업무 플러그인 저장소를 등록하는 명령이고, 이미 등록돼 있으면 건너뛰어도 됩니다. --scope local은 이 폴더에서만 켜는 옵션입니다.
claude plugin marketplace add anthropics/knowledge-work-plugins
claude plugin install operations@knowledge-work-plugins --scope local
claude plugin details operations@knowledge-work-plugins

이렇게 나오면 성공 ✔ Successfully installed plugin: operations@knowledge-work-plugins (scope: local)(플러그인 설치 성공, 범위: 이 폴더). 구성 목록에는 Always-on: ~874 tok added to every session(대화마다 약 874토큰 추가)이 나옵니다.
- 설치 명령이 플러그인을 찾지 못하면 첫 줄의 저장소 등록 명령을 먼저 실행합니다.
- 클로드 앱에서는 디렉터리에서 설치합니다(디렉터리 여는 법). 이 글은 클로드 코드 터미널 기준입니다.
필요 없어지면 같은 폴더에서 아래 명령으로 지웁니다.
claude plugin uninstall operations@knowledge-work-plugins --scope local
2단계. 실습 자료 받기 (약 1분)
실습 재료 zip을 풀어 파일 6개를 1단계의 폴더에 넣습니다. 직원 9명인 가상 생활용품 쇼핑몰 “살림한끗”이 물류를 맡긴 한결물류와 올해 말 계약이 끝나고, 빠른창고가 더 싼 단가로 제안해 온 상황입니다. 회사와 사람 이름은 모두 지어낸 것입니다. 자료에는 이런 함정을 넣었습니다.
| 어디에 | 넣은 함정 | 맞게 봤다면 |
|---|---|---|
| 정산 내역 · 제안서 | 정산서 합계는 부가세 포함, 제안서 단가는 부가세 별도 | 한쪽 기준으로 맞춰 비교 |
| 제안서 | “월 최소 4,000건 기준 청구”, 우리 출고는 월 3,200건 | 새 업체 월 비용 9,200,000원(한결 9,084,000원보다 116,000원 비쌈) |
| 제안서 | 첫 3개월만 출고비 1,450원, 세팅비 300만 원 | 1년차는 정상가 9개월과 세팅비를 넣어 계산 |
| 제안서 | 데이터 반출 50만 원, 재고 이전 운송은 우리 부담, 2년 약정 위약금 | 종료·이전 비용으로 짚음 |
| 영업 메일 | “고객사 평균 30% 절감”, “한 달 200만 원 이상” | 검증 안 된 주장, 우리 숫자로는 1년차 1~3% |
| 계약서 제11조 | 만료 60일 전까지 통보 없으면 1년 자동 연장 | 통보 마감 2026년 11월 1일(일) |
| 계약서 제7조 · 정산 내역 | 오배송률 0.1% 넘으면 그 달 출고비 5% 감면, 정산서 받은 날부터 90일 안에 청구 | 4~9월 모두 초과, 7~9월분 1,101,700원만 청구 가능 |
| 제안서 | 2025년 3월 설립, 창고 1곳, 화재보험 증권은 계약 후 제공 | 업체 위험으로 짚음 |
채점 기준 16개는 실행 전에 vendor-review 스킬 문서에서 뽑아 고정했고, 요청문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위 함정 11개를 맞게 봤는지와 함께, 1년차와 다년 총액이 든 비용 표, 가능성·영향·대응이 있는 위험 표, 강점·우려 구분, 분명한 권고, 협상 포인트를 봤습니다.
같은 요청, 세 가지 조건 비교
| 검사 | ① 플러그인 없음 (1·2) | ② 깔아 두기만 (1·2) | ③ /operations:vendor-review (1·2) |
|---|---|---|---|
| 함정 11개 중 찾은 것 | 11 · 11 | 11 · 11 | 11 · 11 |
| 1년차·다년 총액 비용 표 | ✅ ❌ | ✅ ✅ | ✅ ✅ |
| 위험 표(가능성·영향·대응) | ❌ ❌ | ✅ ✅ | ✅ ✅ |
| 강점·우려 구분 | ❌ ❌ | ✅ ❌ | ✅ ✅ |
| 권고 · 협상 포인트 | ✅ · ✅ | ✅ · ✅ | ✅ · ✅ |
| 합계(16개 중) | 14 · 13 | 16 · 15 | 16 · 16 |
| vendor-review 스킬이 쓰였나 | 해당 없음 | 저절로 불림 · 저절로 불림 | 명령으로 들어감 |
| 사용량(API 단가) | 0.60 · 0.57달러 | 0.83 · 0.85달러 | 0.83 · 0.87달러 |
결론과 숫자는 여섯 번이 같았습니다. 새 업체 1년차 비용은 105,900,000~107,400,000원(세팅비 할인 여부)이고, 여기에 이전 운송비가 더해집니다. 한결물류 연장은 109,008,000원이었습니다. 여섯 모두 최소 4,000건 조건 때문에 프로모션이 끝나는 4개월째부터 매달 11만 6천 원 더 비싸다고 계산했습니다. 영업 메일의 “월 200만 원 이상 절감”이 우리 물량에서는 나오지 않는다는 점도 여섯 모두 짚었습니다.
채점 기준에 넣지 않은 것도 여섯 모두 찾았습니다. 연장 안내 메일의 새 단가 2,370원이 계약서의 “3% 안에서 인상” 상한(2,300원의 103%인 2,369원)을 1원 넘는다는 점입니다. 실습 재료를 만들 때 의도하지 않은 부분이었는데, 여섯 모두 이를 협상 근거로 삼아 “2,300원 동결”을 요구하자고 했습니다.
플러그인이 쓰였을 때 달라진 것: 위험 표와 강점·우려
②·③ 네 번은 위험마다 가능성·영향·대응을 칸으로 나눠 적었습니다. 스킬 문서의 출력 틀을 따른 부분입니다. 아래는 ③ 2회차의 위험 표 앞부분입니다.
## 5. 위험 평가
| 위험 | 대상 | 가능성 | 영향 | 대응 |
|---|---|---|---|---|
| 해지 통보 마감(11/1)을 놓쳐 2,370원 조건으로 자동 연장 | 한결 | 중 | 중 | 10/30까지 결정. 연장하더라도 단가와 서비스 조건은 서면으로 확정 |
| 오배송 0.4%가 계속돼 고객 문의·이탈 증가 | 한결 | 높음 | 중 | 개선 계획을 서면으로 요구하고, 매달 감면 청구로 압박. 2027년 3분기에 재평가 |
| 감면 청구 기한을 다시 놓침 | 한결 | 중 | 낮음 | 매월 10일 정산서를 받으면 오배송률 확인 → 기준 초과 시 그 주에 청구 (담당자 루틴화) |
| 최소 4,000건 조건 때문에 연 1,872만 원을 없는 출고에 냄 | 빠른 | **확실** | 높음 | 최소 물량을 없애거나 3,200건 이하로 낮추지 않으면 계약하지 않음 |
| 신생 업체(2025년 3월 설립, 1년 7개월)의 재무·운영 안정성 | 빠른 | 중 | 높음 | 사업자·재무 정보, 비슷한 규모 고객사 2곳 이상 추천 확인 |
| 창고가 이천 1곳뿐 → 화재 등 사고 시 대체할 곳 없음 | 빠른 | 낮음 | 매우 높음 | **화재보험 증권을 계약 전에** 받기 (제안서에는 "계약 후 제공") |
①은 두 번 모두 위험을 “항목·내용·영향” 표나 두 업체 비교 표로 정리했습니다. 내용은 같지만, 무엇부터 막아야 하는지(가능성 높음·영향 큼)가 한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① 2회차는 2년 합계 표도 없어서 2년차 비용을 문장으로만 적었습니다.
③ 두 번은 권고를 “한결물류와 조건부 연장 협상(Negotiate) / 빠른창고는 현 조건으로 보류(Pass)”처럼 스킬 문서의 “진행·협상·보류” 표현으로 적었습니다. ③ 1회차는 여기에 “해지 통보를 협상 카드로 쓸지”를 사장님 결정 사항으로 따로 뽑았습니다.
깔아 두기만 했을 때: 스킬이 저절로 불림
②는 두 번 모두 vendor-review 스킬을 스스로 불렀습니다. 요청문에 “연장할지 바꿀지 검토서”라고만 썼는데, 스킬 설명의 “재계약·교체 판단”과 맞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 저장소의 Legal 플러그인·Finance 플러그인 실험에서는 깔아 두기만 하면 스킬이 쓰이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불렸습니다. 그래도 매번 불린다는 보장은 없으니, 틀을 꼭 받고 싶으면 명령으로 부르는 편이 확실합니다.
3단계. 우리 회사 거래처로 해 보기 (약 5분)
지금 계약서(또는 요약), 최근 몇 달 청구서·정산 내역, 새 업체 견적서를 한 폴더에 넣고 같은 요청을 보냅니다. 견적서가 PDF라면 표 부분을 복사해 텍스트 파일로 두는 편이 빠릅니다.
- 계약서는 “요금, 서비스 기준과 감면, 갱신·해지, 종료 시 데이터” 조항만 있어도 이번과 같은 검토가 됩니다. 이번에 여섯 모두 찾은 통보 마감과 감면 청구 기한이 이 조항들에서 나왔습니다.
- 내년 예상 물량을 메모로 한 줄 적어 둡니다. 최소 청구 조건이 있는 견적은 물량에 따라 결론이 바뀌는데, 이번 결과물 여섯 중 다섯은 “새 업체가 싸지는 물량이나 최소 청구 기준”을 따로 계산해 줬습니다.
- 거래처 담당자 이름·연락처 같은 개인 정보는 빼고 넣어도 검토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 이렇게 나오면 성공 vendor-review.md에 “가능성·영향·대응” 칸이 있는 위험 표와 “진행·협상·보류” 중 하나로 적힌 권고가 있으면 스킬 본문이 들어간 것입니다.
/operations:vendor-review가 안 불리면: 1단계에서 플러그인을 깐 폴더에서 클로드 코드를 다시 엽니다. 다른 폴더에서는 local 범위 플러그인이 꺼져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권합니다
- ✅ 거래처 재계약·교체를 윗사람에게 보고해야 하는 운영·총무 담당자. 위험 표와 협상 포인트가 보고서 틀대로 나와 손볼 곳이 적습니다.
- ✅ 여러 거래처 계약을 1년 단위로 돌리는 작은 회사. 자동 연장 통보 마감과 감면 청구 기한처럼 놓치기 쉬운 날짜를 여섯 번 모두 날짜까지 짚었습니다.
- ❌ 숫자 계산과 결론만 필요한 사람. 플러그인 없이도 함정 11개와 결론은 여섯 번 모두 같았습니다.
한계와 주의할 점
- 가상 자료 한 벌로 조건마다 두 번씩만 돌렸습니다. 점수 1~2점 차이는 우연일 수 있습니다. vendor-review 말고 8개 스킬은 써 보지 않았습니다.
- 스킬 문서는 미국 회사의 구매 절차 기준입니다(달러 표기 틀, 구매 승인 절차). 한국 계약 관행이나 부가세를 따로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결과의 부가세 처리와 날짜 계산은 모델이 스스로 한 것입니다.
- “정산서를 받은 날부터 90일”을 받은 날부터 셀지 다음 날부터 셀지에 따라 하루가 달라집니다. 결과물 둘은 이 점을 적고 여유를 두고 청구하라고 했습니다. 실제 계약 해석은 거래처와 서면으로 확인합니다.
- 외부 연결 6개는 슬랙·노션 같은 업무 도구입니다. 국내 회계·구매 프로그램과 바로 이어지는 연결은 없습니다.
대안
| 방법 | 다른 점 | 이럴 때 고르세요 |
|---|---|---|
| Operations 플러그인(이 글) | 총비용·위험 표·권고·협상 포인트를 갖춘 거래처 검토 틀, 업무 절차서·변경 요청 틀 | 거래처 검토나 운영 문서를 같은 틀로 반복해 만들 때 |
| 플러그인 없이 같은 요청 | 이번 실험에서 결론·숫자는 같고 보고서 틀만 덜 갖춤 | 한 번 계산만 맞춰 보면 될 때 |
| Legal 플러그인 | 계약서 조항을 하나씩 짚는 검토 | 업체 비교보다 계약서 문구가 걱정일 때 |
| Small Business 플러그인 | 1인·소규모 사업자용 청구·미수금·거래처 관리 | 받을 돈 관리가 급할 때 |
자주 묻는 질문
Operations 플러그인은 무료인가요?
플러그인 자체는 무료(Apache-2.0)입니다. 쓸 때 Claude 사용량이 들고(이번 비용은 위 비교 표), 구독 요금제라면 그만큼 사용량 한도에서 빠집니다.
견적서가 엑셀이나 PDF여도 되나요?
이번에는 마크다운과 CSV 파일로만 했습니다. 엑셀은 CSV로 저장하고, PDF는 표 부분을 텍스트로 옮겨 두면 이번과 같은 조건이 됩니다.
클로드 앱에서도 쓸 수 있나요?
README는 클로드 앱의 코워크(Cowork)용으로 먼저 만들었고 클로드 코드에서도 된다고 적고 있습니다. 이번 실험은 클로드 코드 터미널에서만 했습니다.
출처
Operations 플러그인 README, vendor-review SKILL.md, anthropics/knowledge-work-plugins 저장소, 클로드 코드 플러그인 문서 (모두 2026-10-18 확인, 저장소 별 30,008개)